[토론토] GV (현CES) - 오로라 페스티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jihyun
댓글 0건 조회 2,348회 작성일 19-04-11 14:51

본문


KakaoTalk_Photo_2019-01-03-13-20-42.jpg

KakaoTalk_Photo_2019-01-03-13-20-32.jpg

KakaoTalk_Photo_2019-01-03-13-20-22.jpg

캐나다의 크리스마스는 아주 큰 축제라고 들어서 친구들과 오로라 페스티벌 이라는 축제에 예약을 했었다.
인당 택스 포함하여 25불 정도 였으며, 23일 밤 8시에 방문하였다.
쇼라고 들어서 실내에서 공연을 보는 것으로 알고 갔는데, 모든 것은 야외에서 이루어졌다.
쇼라기 보다는 한국의 불빛 축제(?)에 가까웠다...
푸드 트럭이 엄청 많았고, 모든 것이 전구로 감싸져 있었다.
안에 입장하면 메인으로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그곳은 줄이 너무 길어서 20분정도 줄을 서서 입장이 가능했다.
추운 날씨에 애들까지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을 보니 마음이 좋지만은 않았다.
25불을 내고 줄을 서서 입장을 했는데, 또 줄을 서야 했기 때문에 축제에 대한 기대가 조금 떨어진 건 어쩔 수 없었다.
사실 저렴한 편은 아니었기 때문에 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 실망했다ㅜ_ㅜ.......볼게 너무 없었고, 추운 날씨에 사람도 많아서
뭔가를 구경을 하려면 줄을 서서 나란히 걸어야만 했기 때문에 사진도 편하게 찍을 수 없었고 모든 것이 너무 복잡했다.
전체 다 보는데 1시간도 안 걸렸던 것 같다. 
아! 한가지 재미있었던 것은 몇 몇의 사람들이 꾸미고 와서 축제(?)를 즐기는 것을 보는게 가장 재미있었고
혼자 셀카를 찍는데 갑자기 끼어들어서 얼떨결에 같이 사진도 찍고 놀았다.. 한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
그래도 집에서 혼자 쉬는 것보다 친구들이랑 나가서 사진도 찍고 나중에 기억할만한 추억이 또 생겨서 돈이 아깝지는 않았다.
친구들이 캐나다 축제는 기대하면 안된다고 하지만.. 다음에 또 다른 축제가 개최되면 아마..또 참여할 것 같다ㅜ_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2,732건 24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