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ILAC - 게스타운 구경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오늘은 반 친구들과 함께 저녁을 먹기로 약속해서 개스타운에 다녀왔습니다.
저녁을 먹으러 가는 김에 제가 아직 밴쿠버에서 가장 유명한 것 중의 하나인 스팀 클락을 아직 본 적이 없다고얘기해서 친구들이 그러면 레스토랑에 가는 길에 스팀 클락이 있으니까 보러 가자고 해서 스팀 클락을 보러 갔어요.
15분마다 증기를 뿜는다고 하는데 저희는 마침 딱 6시가 되기 3분 전에 도착을 해서 금방 볼 수 있었어요. 증기소리가 마치 학교 다닐 때 쉬는 시간을 알리는 소리와 비슷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한 친구는 이미 전에 봤던 것이라 큰 감흥은 없어 보이더라구요…ㅎㅎ 그래도 저는 이런 증기 시계는 처음 보는것이라서 좋았어요!
스팀 클락을 구경하고 저희는 개스타운에 위치한 올드 스파게티 팩토리라는 레스토랑에 다녀왔습니다. 친구 한명이 평소에 몇 번 방문했던 레스토랑인데 가격도 괜찮고 분위기도 좋은 레스토랑이라고 같이 가자고 적극추천한 레스토랑입니다. 가게 안에 들어가면 이렇게 개스타운이라고 적혀있는 트램도 볼 수 있어요.
연말이고 저녁시간이라서 그런지 가족단위의 손님이 많아서 1시간 정도기다린 것 같아요. 저는 스파게티 레스토랑에 왔으니 기본 메뉴인 토마토 스파게티를 주문했습니다. 하지만 스파게티 레스토랑이라고 해서 스파게티만 파는 것은 아니고 스테이크나 여러가지 다양한 메뉴를 주문할 수있어요. 제가 마음에 들었던 점은 가격대도 평범한 편인데 샐러드와 빵을 무료로 제공해주고 식 후에도디저트로 아이스크림을 줘서 좋았어요. 제가 시켰던 토마토 스파게티 맛은 그럭저럭 먹을 만 했었고 그렇게막 맛있다고 할 만한 정도는 아니었습니다…ㅎㅎ
그럼 오늘은 이것으로 연수일기를 마치겠습니다!
오늘은 반 친구들과 함께 저녁을 먹기로 약속해서 개스타운에 다녀왔습니다.
저녁을 먹으러 가는 김에 제가 아직 밴쿠버에서 가장 유명한 것 중의 하나인 스팀 클락을 아직 본 적이 없다고얘기해서 친구들이 그러면 레스토랑에 가는 길에 스팀 클락이 있으니까 보러 가자고 해서 스팀 클락을 보러 갔어요.
15분마다 증기를 뿜는다고 하는데 저희는 마침 딱 6시가 되기 3분 전에 도착을 해서 금방 볼 수 있었어요. 증기소리가 마치 학교 다닐 때 쉬는 시간을 알리는 소리와 비슷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한 친구는 이미 전에 봤던 것이라 큰 감흥은 없어 보이더라구요…ㅎㅎ 그래도 저는 이런 증기 시계는 처음 보는것이라서 좋았어요!
스팀 클락을 구경하고 저희는 개스타운에 위치한 올드 스파게티 팩토리라는 레스토랑에 다녀왔습니다. 친구 한명이 평소에 몇 번 방문했던 레스토랑인데 가격도 괜찮고 분위기도 좋은 레스토랑이라고 같이 가자고 적극추천한 레스토랑입니다. 가게 안에 들어가면 이렇게 개스타운이라고 적혀있는 트램도 볼 수 있어요.
연말이고 저녁시간이라서 그런지 가족단위의 손님이 많아서 1시간 정도기다린 것 같아요. 저는 스파게티 레스토랑에 왔으니 기본 메뉴인 토마토 스파게티를 주문했습니다. 하지만 스파게티 레스토랑이라고 해서 스파게티만 파는 것은 아니고 스테이크나 여러가지 다양한 메뉴를 주문할 수있어요. 제가 마음에 들었던 점은 가격대도 평범한 편인데 샐러드와 빵을 무료로 제공해주고 식 후에도디저트로 아이스크림을 줘서 좋았어요. 제가 시켰던 토마토 스파게티 맛은 그럭저럭 먹을 만 했었고 그렇게막 맛있다고 할 만한 정도는 아니었습니다…ㅎㅎ
그럼 오늘은 이것으로 연수일기를 마치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