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GV - 휘슬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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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ye1
댓글 0건 조회 2,389회 작성일 19-04-17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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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주차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은 휘슬러일거같애요 ㅋㅋㅋ
친구랑 당일치기로 휘슬러에ㅡ갓다왓어요! 스키랑 보드에는 소질이 영 꽝이지만 꼭 스키보드가 아니더라도 관광목적으로 많이들 간다햇고 너무 예쁘다해서 갓다왓어요! 친구가 효도관광 목적으로 저를 끌고 간거라 저는 그냥 가만히잇다가 친구가 버스랑 이런거 다 알아서 예매해서 갓다왓어용 ㅋㅋ 버스비가 삼십얼마엿던거같야요 버라드스테션 근처에서 탓다가 두시간정도걸려서 휘슬러에ㅡ도착해오! 그리고 저희는 가서 곤돌라 대략 7만원 정도를 구입해서 갓다왓는데 진짜 거웁나
추워용 ㅋㅋㅋ 어그부츠 신고싶엇던 날씨.. 그래도 진짜 곤돌라타고 정상까지가보니까 너무 예쁘고 심지어 밤에는 더더더ㅓ 크리스마스라 예뻣어요 ㅋㅋㅋ 정말 값어치잇는 당ㅇㄹ치기 여행이엇어요 ! 다들 꼭 갓다와보시길 :)) 그리고 구경하다 보니까 다섯시쯤 되서 미리 그전에 구매한 왕복버스를 타고 다시 다운타운으로 돌아왓어요 정말 춥고 거생햇지만 눈이
호강한 행복한 휘슬러여행이엇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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