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GV (현CES) - 나이아가라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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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친구들이랑 차를 렌트하여 나이아가라 폭포에 다녀왔다.
토론토에서 나이아가라 폭포에 가는 방법은 세가지 정도가 있는데, 첫 번째는 개인적으로 렌트하여 다녀오기, 두 번째는 여행사를 통해서 가이드와 함께 다녀오기, 세 번째는 카지노 버스를 타고 다녀오기 가 있다.
보통 여기 친구들은 세 번째 방법으로 많이들 다녀오는 것 같았다.
카지노 버스는 나이아가라 폭포에 있는 호텔에서 운행하는 왕복 버스이며, 탑승하면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가장 가까운 호텔에서 내려서 걸어 다녀올 수 있다.
버스 정류장은 다운타운, 핀치와 미시사가 등 몇 지역에서 출발해서집에서 가까운 쪽에서 시간을 맞춰서 탑승 가능하다.
탑승시간 또한 자주 있기 때문에 면허가 없다면 여행사를 통해서 가는 것보다 이 방법을 추천한다.
무튼, 나는 친구들이랑 다녀왔는데 낮과 밤 모두 보고 싶어서 친구들과 4시쯤 도착하는 일정으로 다녀왔다.
해가 5시 20분쯤 진다고 해서 4시부터 낮에 돌아다니면서 보다가 근처에 여행객 센터가 있어서 들어가서 군것질 거리도 사먹고 기념품 구경도 하면서 저녁에도 보고왔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낮이 훠얼씬! 예쁜 것 같았다.
집에서 차로 2시간 거리에 있었지만, 왜 다들 나이아가라 폭포는 봄,여름,가을,겨울 다 봐야한다고 하는지 이해가 되었다.
올해 봄에는 카지노 버스를 타고 다녀올 예정이다.
[ 나이아가라 폭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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