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GV (현CES) - 학원 40주년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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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라운지에서 밥을 먹고 있었는데 케이크가 보였다.
뭔가 하고 봤더니 HAPPY BIRTHDAY라는 문구가 보였다.
학원 40주년 생일이었다.
잠시후 사람들이 오더니 학원 생일이라면서 생일축하 노래를 불렀다.
당황했지만 같이 노래를 불러줬다.
노래를 다 부르고 직원들이 케이크를 커팅하기 시작했다.
커팅을 하고 그곳에 있던 학생들에게 모두 나누어 줬다.

원래 케이크를 좋아하는데 이곳의 케이크는 너무 달아서 조금 거부감이 들었다.
그래도 받은 음식을 남기기 그래서 크림을 제거하고 빵 위주로 다 먹었다.
어쨌든 모두 먹고 나니 배가 너무 불렀다.
학원 생일이라고 해서 이 정도 행사 외에는 특별한 것은 없었다.
그래도 나름 재밌는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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