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Eurocentres - 수업 첫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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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토론토에 있는 Eurocentres 학원 첫날에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Eurocentres 위치: 시내 중심에 있는 빌딩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토론토 이턴센터에서 도보 15분정도 거리입니다.
저는 첫날에 스트릿카를 타고 학원 으로 갔습니다. 일찍 출발한 덕인지 스트릿카는 한적했습니다.
첫날은 8시 30분까지 도착하는 날이지만, 긴장되고 늦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7시 40분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도착한 브라질 친구 2명과 함께 레벨테스트를 치는 컴퓨터 실로 갔습니다.
레벨테스트는 문법, 리스닝, 스피킹 3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문법 시험은 토익의 문법보다는 쉬운편이었고, 리스닝은 미국발음 뿐만 아니라 여러나라의 익숙하니 않은 발음도 많아 잘 들리지 않는 것도 있었습니다. 스피킹은 어디에 사는지, 왜 토론토를 선택했는지, 영어를 배우는 목적이 무엇인지에 관해서 간단하게 물어보셨습니다.
시험은 대략1시간 정도 진행되었고, 그 다음으로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학교 선생님들 소개, 학교 교과과정 소개, 학원 지리, 내부 설명 등이 있었습니다. 또한 토론토 도시에 관한 설명도 자세히 해주셨습니다.
이렇게 레벨테스트, 오리엔테이션이 끝나고 12시 40분 부터 점심시간이 시작됩니다. 학원 스태프께서 학원 주위를 구경시켜주시고, 점심시간을 주셨습니다. 저는 미리 점심 도시락을 가져갔기 때문에 바로 학원으로 들어갔습니다.
점심시간이 끝나기 10분전 게시판에 반편성 관령 종이를 보고 교실을 찾아가면 됩니다. 저는 Cambridge 시험을 칠 목적으로 간것이기 때문에 Cambridge FCE 반을 배정받았습니다.
저는 25시간 코스를 신청하여 elective B 수업도 배정받았습니다.(20시간 신청시 core 수업만 들으면 됨, 30시간 신청시 elective A B 둘다)
저의 담임 선생님은 토론토 출신의 여자분이셨고, 첫날이라 1교시만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학원 첫날 일과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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