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LAB (구CSLI) - 빅토리아 당일여행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SANTAT
댓글 0건 조회 2,442회 작성일 19-06-28 20:59

본문

VICTORIA
친구들과 함께 빅토리아 당일 여행을 갔다 왔어요 친구가 차를 렌트해서 편하게 드라이브를 하면서 페리를 타러 항구로 이동했어요 밴쿠버에서 빅토리아로 가는 드라이브 길은 밴쿠버도 나름 자연 친화적인 도시지만 더 내츄럴한 자연 속으로 들어가는 기분이었어요 점점 큰 건물들이 사라지고 도로 옆으로 쭉 늘어서 있는 나무들과 함께 상쾌한 드라이브를 했어요
그 후 항구에 도착해서 페리를 타고 1시간 반정도 가야 해요
페리는 생각보다 컸고 안에는 레스토랑과 카페, 작은 오락실등 많은 시설들이 갖춰져 있었어요
새벽부터 출발 했더니 배가 고파서 레스토랑을 찾아가 브런치 메뉴와 커피를 먹었어요
소화 시킬 겸 갑판 위로 올라갔더니 마침 해가 뜨는 시간이라 멋진 해 뜨는 모습을 감상 할 수 있었어요 외국에서 페리를 타면서 보았던 해는 정말 잊지 못할 장면 이에요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난 뒤 빅토리아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들른곳은 배트맨 촬영지인 Hatley castle이었어요
네비에 주소를 찍으니 대학교가 나와서 길을 잘 못 찾아왔나 싶었지만 안으로 계속 들어 가다 보니 영화 속에서 보던 그곳이 나왔어요
바로 앞에는 바다가 펼쳐져 있고 그 뒤로 푸르른 잔디와 함께 성이 어우러져 있는데 어느 곳을 사진 찍어도 작품이 되는 그런 곳이었어요
정신 없이 사진을 찍은 뒤 성 안으로는 들어갈 수 없어서 밖을 쭉 한바퀴 돌면서 구경을 했어요
그 다음 이동 한 곳은 Legislative assembly of British columbia였어요
빅토리아 여행 사진을 보면 항상 등장하는 빅토리아의 상징적인 곳이에요
낮에는 분수와 함께 어우러진 모습이 예쁘고 밤에는 건물을 따라 불빛이 쭉 둘러져 있어서 마치 크리스마스 트리 같은 모습으로 바뀌는것도 너무 예뻤어요
그 옆 길가에는 말들이 대기하고 있었고 말들과 함께 시내 곳곳을 구경할 수 있어요
당일 여행이라 많은 곳을 들르지 못했지만 빅토리아는 어떤 건물이든 그림이 되는 곳 인것 같아요

 

externalFile3.jpg

externalFile4.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2,732건 18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