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ILAC - 롱위캔드 마지막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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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자유주제로 연수일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어제는 롱위켄드의 마지막 날인 월요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친구와 함께린 캐니언 서스펜션 브릿지를 구경하는 겸 Tracking도 하려고 노스 밴쿠버에 있는 린 캐니언 파크에다녀왔습니다. 다운타운에서 노스 밴쿠버로 가는 210번 버스를타고 1시간 정도면 도착합니다. 저는 아직 카필라노 서스펜션브릿지와 린 캐니언 서스펜션 브릿지 두 군데 다 가보지 못했었는데요, 카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가 규모는훨씬 더 크지만 입장료가 비싸기 때문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린 캐니언으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버스정류장에 도착해서 5분정도 걸으면 카페와 기념품 가게와 함께 그옆에 서스펜션 브릿지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워낙 많고 브릿지 위에서 사진을 촬영하거나 하기 때문에 다리를건너는데 시간이 제법 걸렸습니다. 꽤높고 다리도 흔들려서 약간 아찔하기도 했습니다. 다리를 다 건너고 나서 트래킹 코스를 걸어다녔는데 20분정도 걷다 보니 계곡같이 물 놀이 하는 곳도 많았는데요, 가족들끼리와서 물 놀이 하는 것도 구경하고 이렇게 도심 가까이에 공기도 좋고 경관 좋고 물 좋은 곳이 있는 것이 정말 부럽다고 느껴졌어요. 그렇게 걷다 보니 인터넷도 터지지 않는 곳까지 와서 피곤하기도 하고 너무 깊이 들어가면 돌아오는데 한참 걸리겠다생각이 들어서 5시쯤에 왔던 길로 다시 돌아서 나왔습니다. 많이걷기도 했고 날씨도 너무 덥고 목도 마르고 굉장히 피곤했기에 지난번에 다녀왔던 남한산성 한식당에 가기 전에 근처에 있는 Earnest Icecream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요, 저는 블루베리아이스크림을 오더했는데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아이스크림을 먹고 나서 남한산성 식당에서 지난번에 굉장히맛있게 먹었던 해물칼국수를 먹었는데요 세금과 팁을 포함해서 12달러정도 저렴했습니다. 보람차게 긴 주말의 마무리를 한 하루였습니다.
그러면 오늘 연수일기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오늘은 자유주제로 연수일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어제는 롱위켄드의 마지막 날인 월요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친구와 함께린 캐니언 서스펜션 브릿지를 구경하는 겸 Tracking도 하려고 노스 밴쿠버에 있는 린 캐니언 파크에다녀왔습니다. 다운타운에서 노스 밴쿠버로 가는 210번 버스를타고 1시간 정도면 도착합니다. 저는 아직 카필라노 서스펜션브릿지와 린 캐니언 서스펜션 브릿지 두 군데 다 가보지 못했었는데요, 카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가 규모는훨씬 더 크지만 입장료가 비싸기 때문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린 캐니언으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버스정류장에 도착해서 5분정도 걸으면 카페와 기념품 가게와 함께 그옆에 서스펜션 브릿지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워낙 많고 브릿지 위에서 사진을 촬영하거나 하기 때문에 다리를건너는데 시간이 제법 걸렸습니다. 꽤높고 다리도 흔들려서 약간 아찔하기도 했습니다. 다리를 다 건너고 나서 트래킹 코스를 걸어다녔는데 20분정도 걷다 보니 계곡같이 물 놀이 하는 곳도 많았는데요, 가족들끼리와서 물 놀이 하는 것도 구경하고 이렇게 도심 가까이에 공기도 좋고 경관 좋고 물 좋은 곳이 있는 것이 정말 부럽다고 느껴졌어요. 그렇게 걷다 보니 인터넷도 터지지 않는 곳까지 와서 피곤하기도 하고 너무 깊이 들어가면 돌아오는데 한참 걸리겠다생각이 들어서 5시쯤에 왔던 길로 다시 돌아서 나왔습니다. 많이걷기도 했고 날씨도 너무 덥고 목도 마르고 굉장히 피곤했기에 지난번에 다녀왔던 남한산성 한식당에 가기 전에 근처에 있는 Earnest Icecream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요, 저는 블루베리아이스크림을 오더했는데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아이스크림을 먹고 나서 남한산성 식당에서 지난번에 굉장히맛있게 먹었던 해물칼국수를 먹었는데요 세금과 팁을 포함해서 12달러정도 저렴했습니다. 보람차게 긴 주말의 마무리를 한 하루였습니다.
그러면 오늘 연수일기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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