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SSLC - 토론토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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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롱위캔드에 토론토 아일랜드를 다녀왔어요!
일본 친구가 초대해줘서 처음보는 친구들과 함께😊
엄청 더운날이였어요... 저희는 10시30분에 출발해서
작은 배를타고 들어갔구요 ! 나올때는 큰배를타고 나왔어요 왕복 10불을 줬는데, 저희 스피킹 선생님 말로는 ... 수상택시를 탄것같다며 큰 배는 8불이라고 하네요! 얘기를 잘하면 7불까지도 해준다고하는데요...
영어가 부족한 탓인지 뭔지 그냥 어떤친구가 가봤다고해서 졸졸 따라갔는데 뭔가 조금더 돈을 낸 기분이네요 🤣 그래도 많이 차이 안나니깐 다행이였어요. 정말 들어갈때 CN타워가 보이는데 뷰가 정말 끝내줍니다 ! 해가 가장쨍쨍할때만 피해가시는게 꿀팁 ... 그리고 음료수 물 정말 꼭 외부에서 사서 들어가시는게 나을거에요...
많이걸으니 목이말라서 비싼 콜라를 사먹어야 했어요. 카페는 문을 모두 닫았었어요!
안에는 비치도 있고 카약하시는분 수영하시는분
정말 다양했고 돗자리있으면 나무밑에서 한숨 자고싶더라구요 ! 토론토아일랜드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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