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WTC] 뉴욕 출발이다 gogo~~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짱구동생짱…
댓글 0건 조회 1,687회 작성일 14-03-18 10:55

본문

18일 월요일에 토론토는 가족데이라고 휴일이였다.

그래서 나는 이 틈을 타서 뉴욕에 자유여행을 갔다왔다. 일정은 3박5일로 짰다.

나는 여행사를 이용해서 아침부터 일찍일어나 정해진 시간과 틀에 박혀서 따라 다니는 일정을 좋아하지않아서

자유여행을 선택했고 내가 출발하기 2주전부터 버스와 호스텔 직접 알아봐서 예약을 했었다.

토론토에서 뉴욕까지 가는 버스는 여러개가 있지만 가장 유명한것은 그레이하운드 미국 버스라고한다.

그리고 메가버스라고해서 $1 간혹가다가 이벤트식으로 나와서 유명한 버스가있다. 내가 갈 시즌엔 이런 행사가 없었기에

나는 그레이하운드 버스를 이용했다. 사실상 그레이하운드 버스가 인터넷으로 예매할경우엔 더 싸다.

그리고 빠른예약을 할 수록 더 싸게 티켓을 살 수 있다고한다. 버스 예산은 보통 $100 정도 왕복으로 잡으면 되고, 뉴욕까지 가는데에는 10시간 이상이 걸렸다.

버스에서 같은 자세로 10시간을 간다는건 정말 미친짓이다.

 

가난한유학생에겐 버스가 비행기보다 저렴하기에 버스를 타고 가는 경우가 더 많다. 버스예매를 끝내면 호스텔을 알아봐야되는데 호텔같은경우에는

1박에 비용이 1인 10만원 이상이 넘어가기 때문에 사실상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든다. 뉴욕에 가면 다들 알겠지만 호텔에서 편안하게 누워있는 시간은.. 없다고 본다.

보통 관광하러 왔기 때문에 나가서 보는 일정이 많다. 그래서 나는 호스텔을 추천한다. 내가 예약한 호스텔도 사실 방이 1개 밖에 안남앗었고,

평이 너무나도 좋았기에 호스텔 치곤 비싼 비용이였지만 난 이 호스텔을 선택했다. ZIP112 라는 호스텔이며, 맨하튼 쪽에 있는건 아니지만 지하철 타고 나가면

10분정도면 다운타운으로 나갈수 있어서 좋은 호스텔이였다. 한국분이 사장인데 굉장히 친철하고 3박동안 머무르면서 편안하고 내 집처럼 생활하면서 지냈던것같다.

그리고 여행하기 전에 알아야될것은, 이런 인기 있는 호스텔은 금방 예약이 마감이 되며 특히나 나같이 공휴일에 여행을 갈 경우엔

2주전부터 예약을 해서 방을 잡는게 좋을 것같다. 그럼 모든 예약 완료~!

장시간에 걸쳐서 도착한 뉴욕은 정말 화려하고도 아름다운 도시이다. 열정과 패기가 넘치는 곳이라고 표현해주고싶은곳!

 

바로 뉴욕이다. 맨하탄 도시의 화려함과 그 뒤에 숨겨진 바다와 작은 섬들로 아름답게 이루어진 곳인 듯 싶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2,732건 175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