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csli] 홈스테이 집을 소개합니다 ^^
페이지 정보

본문
홈스테이 소개~
내 홈스테이는 필리피노 집이다. 홈스테이마미 아저씨 6살 여자아이와 1살 남자아이가 살고 있다.
그리고 나 한국인 여자학생 두 명과 같이 지낸다. 그래서 더 편안함을 느낄수 있었다.
처음 한국에서 홈스테이집을 생각 했을 때 하얀 집에 이층집 그리고 큰 개인 방을 생각하였다.
처음 봤을 때 솔직히 조금 실망을 하였다. 더 좋은 집이였으면 좋았을 텐데...
하지만 이틀정도 지내다 보니까 홈스테이마미도 정말 친절하고 여자아이도 너무 귀엽고 나를 너무 잘 따라서 가족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이미 살고 있던 학생들도 다른 집에 비해 제약도 없고 정말 편하다고 좋아하였다.
처음 캐나다오기 전에 샤워시간 제약이 있는 집이 많이 있다고 들어서 너무너무 걱정이 됐었었는데 샤워시간 제한 전혀 없고 언제든지 마음대로 씻을 수 있다.
일주일에 한번 일요일마다 홈스테이 마미가 빨래도 해주고 원하면 언제든지 이불도 빨아주신다.
거의 일주일에 한번 방 청소도 해주시고 주기적으로 쓰레기통도 알아서 비워주셔서 정말 편하게 생활할 수 있어서 너무 편하다.
집 주위에 큰 마트가 있어서 필요한 물건이 있으면 언제든지 가서 살 수 있어 너무 편하고 카페나 레스토랑도 집 주위에 많지는 않지만 적지도 않게 있어서 원한다면 언제든지 갈 수있어서 좋다.
버스 정류장도 가깝고 큰 길 거의 바로 옆이 여서 밤에 다녀도 무섭지 않아서 너무 좋다.
또 큰 마트가 항상 불을 켜놓기 때문에 주위가 밝아서 밤에도 생각보다 위험하지 않아서 좋다.
근처에 스타벅스도 있어서 가서 커피한잔의 여유도 즐길수 있다^^
또 저녁시간도 정해저 있는것이 아니어서 학원끝나고 충분히 볼 일을 본 후 저녁을 먹어도 되서 편하고
집에 들어가는 시간도 제약이 없어서 편한거 같다.
아마 이 집에 금방 정이 들것 같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