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WTC] 뉴욕 관광지 파헤쳐보자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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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이라는 짧은 시간동안에 많은 곳을 돌아다녔다.
1일째는 맛보기의 날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이날은 타임스퀘어가 있는 화려한 맨하튼 다운타운에 갔다.
정말이지 tv쇼에서만 봤었던 그리고 영화에서만 봤었던 그런장소가 눈에 펼쳐지니까 꿈을 꾸고있는 듯한 관경이였다.
화려하고, 열정과 패기가 넘치는 다운타운의 타임스퀘어 왜 사람들이 꼭 가봐야되는 곳이라고 했는지 알 것같다.
이곳에 가면 다양한 극장과 공연을 볼 수 있는장소가 있으며 화려한 전광판과 스크린들이 눈을 땔 수 없을 정도로 움직이고 있었다.
그리고 뉴욕에는 저녁무렵에 가면 분위기가 좋은 고급 레스토랑과 바 들이 많다.
첫날 저녁은 수고를 한 나에게 선물을 주기위해 맛있는 만찬을 먹기로 결심을 하고 일본 레스토랑에 갔다. 그리고 와인과 함께 곁든 식사는 낭만적이었다.
이렇게해서 짧은 1일째 일정이 끝나고
2일째는 신나게 아침부터 일어나서 돌아다녔다. 뉴욕에 오면 꼭 가봐야되고 사진 찍어서 남겨야될 만한 장소가 있다.
love 싸인표시가 있는 곳과 황소를 만지면 돈을 많이 얻을 수 있다라는 곳 2곳은 꼭 가봐야되지않을까싶다.
이곳에서 나는 신나게 사진을 찍고 다음 브로크니 브리지로 향했다. 이곳은 세계에서 가장 긴 다리로 알려진곳이다.
이날은 너무 나도 날씨가 춥고 바람이 많은날이였다. 그래도 꼭 걸어봐야지 되지 않겠냐라는 심정으로 1시간을 꾿꾿히 걷다가
도저히 너무 추워서 되돌아 온 에피소드가 있는곳이다. 그런데 브로크니 브리지에서 바라보는 뉴욕의 건물들과 바다의 조화는
사진상으로 담을 수 없는 아름다움이다. 이날은 날이 좋지가않아서 짧은 관광을 마치고 호스텔에서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
3일째는 호스텔에서 만난 홍콩 친구과 마음이 맞아서 같이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 가기로했다.
겨울에 오면 어느여행지나 정말 안좋은점이 가고 싶은 관광지를 못가는 경우가 많다. 자유여신상이 잇는 섬으로는 갈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허리케인이 심해서 우리는 주변만 배를 타고 돌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자유의여신상을 가게될 경우엔 보트가 2개가 잇는데
하나는 white 선착장이라는 무료 보트를 탈수있는 작은섬으로 들어가는것과 하나는 돈을 $25정도 내고 들어가야되는 보트 2가지가 있다.
겨울에 갈경우엔 어차피 두 보트다 들어갈수가없기 때문에 무료 보트를 이용하는게 좋구여름에 갈 경우엔 돈을 주고 직접 들어가보는게 좋을 듯 싶다.
^ ^ 그리고 우린 마지막밤을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대신 top of the rock 이라는 빌딩을 선택하였고 굉장한 뉴욕 도시의 전망을 한번에 볼 수 있었다.
입장료는 1인 $25 이며, 우리나라 63빌딩과 비슷하다고 보면된다.
여긴 67층인데 우리가 더 높은전망을 원할경우엔 에스컬레이터로 연결된 작은 통로를 통해서 올라갈 경우엔 더 멋지 전망을 사진에 남길수가 있다.
사람들마다 선호하는 곳이 다르므로 어디가 좋다고 추천을 드릴 수는없지만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이 더 높고 비용도 비싼건 사실이다.
그런데 요즘엔 top of the rock를 선호하는 사람이많다고 하니 참고하면 좋을 듯싶다.
이렇게해서 뉴욕의 3일째 밤이.. 지나갓다^^
다시 시간이 주어지고 기회가 있다면 한번더 꼭 가서 즐기고 싶은 곳 중의 하나. 뉴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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