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 ILSC] 레벨평가, 상담, 수강신청
페이지 정보

본문
마지막 주차엔 어김없이 레벨테스트와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평가의 방식은 오전수업 선생님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시험범위와 내용은 같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반은 월요일에 Reading, Gramma테스트, 화요일에 Essay, 수요일엔 레벨평가와 상담을 했습니다.
시험지는 돌려주지 않아 첨부하지 못했습니다.
월요일의 테스트에선 총 A4용지 5장에 걸쳐 시험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전부 수업시간에 배웠던 내용들입니다. 문법의 경우 시제, 관계대명사 독해의경우 일반 Article이
출제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총 1시간 30분에 걸쳐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화요일엔 에세이 테스트를 보았는데요, 이도 평소 수업때 진행되었던 에세이 주제와 같았습니다.
2가지의 대상에 대해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해 쓰는 것이었죠. 총 1시간 동안 이루어졌습니다.
수요일에는 중간중간 보았던 작은 시험, 그리고 Exit 테스트 평가와 다음달 수강신청에 대한 상담을 했습니다.
사실 전 갑작스레 유학길에 오르게되어 거의 대비를 하지 못한 상태에서 첫달을 맞이하였는데요.
1달동안 회복기를 거치고 수업때 많은것을 배우면서 영어실력이 한 단계 높아진 것 같습니다.
결과는 I2에서 I3레벨로 레벨업에 성공하였습니다. 위 평가지를 보면 읽기, 문법, 쓰기는 물론이고
참여점수, 출석 등 매우 다양한 부분을 평가합니다. 전 모두 A를 받았는데요
다른학생들 기준으로는 B가 가장 일반적이고 A도 많으며 C는 많지 않았습니다.
사실 제가 처음 레벨평가에서 동문서답을 좀 한 탓인지 저에겐 다소 쉬운반에 오게 되었습니다.
보통의 경우 한반 14명 기준 5명정도 레벨업 하는것 같습니다.
선생님과의 상담에서 선생님은 왜 처음 레벨평가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거나 질문하지 않았냐고 했습니다.
물론 저도 그것에 대해 고려해보지 않은것은 아니지만 수업을 듣다보니 배우는 것이 많았기때문에
첫 4주간은 반 변경없이 수업을 듣게되었습니다.
물론 다소 쉬운점도 있었으나 그동안 잊어버렸던 기본적인 문법, 단어에대해 많이 배웠고
스피킹실력이 좋은 유럽학생, 남미학생들에게도 많은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레벨평가에 대한 상담 이후에는 레벨에 맞추어진 다음달 수업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