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EC] 매일매일가고싶은 다운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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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홍홍
댓글 0건 조회 975회 작성일 14-03-25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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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의 다운타운이라하면

블로어-영 에서부터 유니온 정도? 까지로 나는 생각하고있다. ㅎㅎ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름 ^^;;

아직 안가본데도 많고 앞으로 가야할 곳도 많은 이제 일주일된 사람입니다^^;;

여튼 나는 오늘 폰을 개통시키고 다운타운 구경을 가보았다!

토론토에서 제일 유명한 쇼핑 센터 이튼 센터!_!

토론토에 살면서 이튼센터 한번 가보지 않았다는 건 말이 안되는 사실이다 ㅎㅎ

Dandas역에 내리면 바로 이튼센터가 연결되어있다. 다음역인 Queen역에 까지 이어져있으니 얼마나 센터가 큰지는 알것이다.

일단 던다스 역에서 내려 토론토의 다운타운을 느껴보기로 했다.

거리도 걸으면서 어떤 상점이 있고 거리의 느낌은 어떤지 걷다가 너무 추운관계로 스타벅스에 들어가 몸을 녹였다.

캐나다에서 스타벅스는 한발짝 가면 있는 그런 흔한 커피숍이라고 생각이든다.

더 흔한 팀홀튼이라는 커피전문점도 있는데 스타벅스도 정말 흔하다.

거리에 나와보니 정말 내가 토론토에 와있구나, 외국에 있구나 실감이 났다.

거리도 너무 예쁘고 눈도 예쁘고

(아참, 캐나다는 눈이 많이 오는 대신, 눈 치우는 문화가 굉장히 발달해 있더라,, 새벽4시부터 눈치우는 차가 와서 집앞에 눈치우는걸 보았다. )

지방에만 살다보니 서울을 한번도 가본일이 없었는데 왠지 서울이 이런 느낌이 아닐까..ㅎㅎ 하는 생각도 들고. ㅎㅎㅎ

다운타운이 너무좋앗다.

매일 오고싶은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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