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csli] 홈스테이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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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 음식~
내가 생각하기에 우리 홈스테이 집 음식은 참 맛있다고 생각한다. 가끔씩 아침에 씨리얼을 주는데
보통 토스트나 베이글 소세지를 준다. 점심은 항상 샌드위치를 주는데 내 홈메이트는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과일만 싸달라고 해서 바나나나 사과 딸기 메론등을 싸주신다.
홈스테이 마미가 음식을 잘 해서 저녁이 참 맛있다. 그래서 살이 찌지 않을까 걱정이다.
점심에 저녁메뉴를 먹으면 참 좋을 텐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저녁메뉴는 닭볶음탕을 해주기도 하고 파스타나 스테이크 김치볶음밥 떡볶이 잡채 등이 나온다.
아주머니가 한국학생들을 위해 한국 음식을 인터넷을 찾아 배우고 해주시는데 한국에서 먹는 맛과
거의 비슷해서 맛있다. 가끔 라면을 끓여 주시는데 타지에서 먹는 라면은 정말 맛있는 거 같다.
항상 고추장도 준비해 놓으시고 김치도 항상 준비해 놓으신다.
김치볶음밥을 맛있게 먹으면 마미가 매운 걸 어떻게 먹냐고 물어보신다....
근데 나는 더 매웠으면 좋겠다고 다음번엔 더 맵게 해달라고 한다.ㅋ
홈스테이 집 마다 다르겠지만 우리 집은 우유나 쥬스가 항상 준비되어 있어서 먹고 싶을 때 꺼내 먹어도 된다.
가끔 간식을 주실 때 도 있다. 저녁 시간은 보통 마미가 다섯 시에 다 준비 해 놓으셔서 먹고 싶을 때 먹으면 된다.
일이 있어서 아홉시에 집에 도착해도 그냥 알아서 먹으면 되니까 편한 거 같다.
다른 집은 주인가족들과 같이 저녁을 먹어서 그 시간이 아니면 못 먹는 경우도 있는데 아무 때나
먹을 수 있어서 그건 편한거 같다.
가끔 손님이 집에 방문을 하면 그날은 음식이 특별하게 나온다.^ 샤브샤브같은..자주 나왔으면 좋겠다.
가끔 음주를 하고 온 다음날 아주머니가 센스있게 라면을 끓여주시면 정말 한국에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여기오면 한국음식이 많으 그리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한국음식을 자주 먹을 수 있어서
다행인거 같당.
생각보다 한국음식을 자주 먹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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