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ancouver ILAC ] 꽃돼지(고기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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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꽃돼지를 다녀 왔습니다. 고기를 정말 좋아해서 한국이였으면 일주일에 2~3번 정도는 삽겹살을 먹습니다.
하지만 밴쿠버에 온지가 4달이 되가는대 고기집에가서 고기를 먹을 적이 오늘까지 3번 정도 밖에 안되네요.
가격에 비해서도 맛이 있는것도 아니고해서 그런지 자주 가지를 않게 되네요. 가격도 비싸고 밑반찬이든 등등이
별로라고 생각해서요. 우선 랍슨st. 에는 많은 음식점들이 있습니다. 다운타운쪽 말고 끄트머리까지 나가면
한국 식당들이 많이 분포되어있습니다. 랍슨이랑 Bidwell st. 만나는 곳에서 꽃돼지 삽겹살이라는 곳에서
찾을수 있을겁니다. 오픈시간은 오후 12시부터 오후 11시 까지 하더라고요. 벽지에는 한국음식점들처럼
낙서가 한가득이에요. 한국말말고요 영어나 일본어나 중국어 등등이 많이 쓰여있더라고요.
삽겹살 뷔페가격은 16달러 카드로 개산하게 되면 0.5 달러가 더 부가적으로 붙게 됩니다. 소주는 11달러로
이시간떄에 다른 한국 술집보다도 싸다고 생각합니다. 뷔페식으로 삼겹살을 무제한으로 먹는 것을 하게되면
오늘은 족발, 치킨, 국, 재육 등등이 반찬이 아닌 음식들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어서 정말 배가 고프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여기서 무제한으로 고기가 아닌 다른것들도 제공해서 다른 음식들이 맛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일찍갓으면 바로 나오는 음식들은 말고 우선 고기를 먹다가 다른 치킨이나
족발 다른음식들이 새로 나온뒤에 먹어야지 오늘 나온치킨 바로 먹었는대 방금 한 치킨이 아닌거 같았다.
아.. 음료수랑 밥도 무제한으로 제공을 한다. 16달러의 가격에 많은 종류의 음식들과 음료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다운타운에서는 아직 다른 고기집은 안가봤는대 서쪽나라라고 다른 고기
집도 가까이 위치해 있지만 친구들이 다 별로라고 해서 가본적이 없다 다음번에는 항정살을 먹으러
담소를 갈 계획이 있다. 비싸긴 하지만 맛잇을꺼 같다. 삽겹살 말고요 많은 종류의 음식들이 먹고싶으면
그것도 많이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그러면 다들 꽃돼지를 추천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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