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ancouver ILAC ] 잉글리시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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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토요일에 일어나고 나니 날씨가 오랜만에 너무 좋았었습니다. 그래서 일찍이 일어나서 날씨가좋아
친구들과 잉글리시 베이를 가기고 계획을 잡았습니다. 다운타운에 살아서 그런지 가깝지는 않지만
걸어서 20분? 정도면 날씨도 좋아서 걸어가면 최고인거 같아요. 그래서 오후 2시쯤되서 출발을 했습니다.
날씨는 좋은대 ... 바람이 생각보다 많이 불더라고요. 그래도 비안오는 것만으로도 기분좋게 생각하고
잉글리시베이로 향했습니다. 다들 날씨가 좋아서 잉글리시베이를 가는지 선글라스 낀 외국인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이번에는 바로 해변가쪽으로 가서 걸어 올라갔습니다. 밤에 왔을 때 보다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자전거나 스케이트라 운동을 하는사람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여름에 정말 오게되면 좋은
밴쿠버 같아요. 지금도 여름이 기다려 지네요. 날씨 정말 좋고 해도 늦게 지고해서 정말 좋다고 친구들이
말하더라고요...ㅠ 잉글리시베이에 도착하여 커피숍을 찾아 스타벅스에 가서 커피 마시려 하는데
날씨 탓인지 사람들이 엄청 북적였다. 밖에 앉아서 마시기엔 바람이 불어서 안쪽에서 자리날때를 기다려
앉아서 커피를 마셧다. 이근처에는 사람같이 된 동상들이 몇개 있다 표정과 몸짓이 우끼게 되있어서
사람들이 잉글리시 베이를 가게되면 모두 여기서 사진은 찍고 한다. 이런 날씨 좋은 날에 바다가면 한국처럼
과자에 캔맥주가 생각 나시는 분들이 몇몇 계실것이다 하지만 캐나다는 공공장소나 길에서 음주를 하는것이
절대로 안된다 아마 걸리게 되면 벌금이 어마어마 할것이다. 흡연은 잘모르겟는대 해변에서는 피면 안될것이다
참고하시고 다들 조심하세요.
모래사장 바로 앞에 고급스럽게 생긴 카페도 있다. 가보진 않았지만 왠지 가격이 꾀 될듯싶다. 다음에 한번
가보려 한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가격을 좀 되지만 맛이 좋다고 해서 이다. 날씨 좋은 날 해변앞에서
먹으면 경치가 좋으니 맛이 더 좋을꺼라 생각하기떄문이다. 다들 날씨 좋은날 잉글리시베이로 친구들과
바다도 볼겸 놀러가보세요~ 여름에는 3번인가 4번정도 불꽃놀이도 한다고 들었다 보진 않아서 모르겟지만
캐나다 밴쿠버인맘큼 크게 열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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