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KGIC] Night view of Vancou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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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동생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어느새 밤이 깊어졌다.
늘 보고있는 밴쿠버의 야경은 어떤모습일지 궁금해서, 집에 돌아가기전에 조금, 여유로운 시간을 갖기로
시계탑이 유명한 개스타운을 지나, 워터프론트 역 근처의 캐나다플레이스로 향했다.
낮에오면 커다란 유람선이, 밤에오면 예쁜조명이 반겨주는 곳.
외국생활의 묘미 중 하나는, 항상 영어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된다는 것이다.
한국에 있을떄도 자주 들었던 이야기이지만, 외국에 나가서 공부해야지..하는 마음보다는,
내가 한국에서 공부한 것을 외국에서 사용해봐야지..하는 마음으로 공부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
이양기가 잘 통하는 사람과의 대화는 언제나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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