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ancouver ILAC ] 자갈치횟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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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는 많은 일실집이 있습니다. 정말 어딜가든 일실집은 쉽게 찾아 보실수 있습니다. 그러면
한국식의 횟집을 찾으신다면 하로st 과 덴만st 에 momo shusi 라는 간판을 보실수 있을 겁니다. 가보면
은근히 외국인도 있습니다. 캐내디언사람들이요. 가서 마땅히 먹을께 없어서 모듬회 소 사이즈를 시켯습니다.
모듬회를 시키면 나중에 매운탕도 포함되어 있다고해서 회마시면 매운탕이라 모든회를 시켰어요. 처음에 시키면
참치죽 같은 것도 나오더라고요 먹기전에 입가심? 정도로 위를 안정시켜 주시고 ㅋㅋ 밴쿠버라 그런지 생각보다
많은 종류의 밑반찬들이 나오더라고요. 튀김도 나오고 서비스로 스시도 나오고 고등어 오징어 튀김등등
생선 튀김도 크게 나오고 생선의 종류는 알수 없지만 생선조림도 나온답니다. 이제 기다리던 회가 나왓습니다.
생각한것보다 많이 푸짐하지 않다고 느끼지만 매운탕도 이 가격에 포함이 되어 있고 안주들도 많은 양과 맛이
맛잇으니 만족스러웟습니다. 자갈치에서는 소주를 시키게 되면 작은병에든 매실액을 같이 줍니다.
소주와 매실액을 섞으니 소주의 쓴맛이 없어서 불편하지 않게 마실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마실 때 옆테이블은
외국인 여자들이였는대 처음에는 맥주를 시키더니 나중에 기분이 좋아서는 인지 몰라도 소주를 시켯습니다.
처음 마시본게 아닌지 소주를 각 잔에 조금씩 딸아서 매실액이 들어갈 양을 비워두는 것이였습니다. 거기에
바로 매식액을 붙고 마시는대 나름 우끼기도 했고 많이 신기했습니다. 저희도 밴쿠버에는 처음 소주와 매식액을
섞어서 마신지라 부드럽고 달달하고 해서 생각보다 많이 소주도 마신거 같아요 그만큼 회도 맛이있었죠.
음식이 맛이 없으면 술도 안넘어 가는법... 회를 다 먹고 매운탕도 시켰는대 매운탕은 생각 보다 .. 실망이였다.
맛없는건 아니지만 한국에서의 그맛이 안나서이다.. 그리고 문득 생각햇습니다 여기는 밴쿠버다 한국이 아니라는걸..
여기도 맛있지만 좀 더 맛있는 매운탕을 느끼시고 싶은 분들은 다운타운에 가보면 회의 종류를 잃어버렷네요ㅠ죄송해요
무튼 H마트에 가보시면 28달라 정도로 팔고 매운탕 양념도 주고 매운탕재료도 만들어 주셔서 생각 보다 양도 많고
매운탕이 정말 끓일때도 일품이였습니다 끓이는 동안에도 냄새도 좋았고 양념장도 푸짐히 주셔서 한번 끓이도
한번더 끓여 마실수 있었습니다. 회를 두가지로 느끼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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