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 ( iloilo ) - 보라카이1 [13]
페이지 정보

본문
일로일로연수의 장점중에 하나~~ 보라카이를 다녀왔습니다.

2박3일 예정으로 떠난 보라카이였고 몇몇 친구들은 더 남고 싶어 3박4일을 지낸 사람도 있었습니다. 1박2일은 다들 너무 짧다는 말을해 어쩔수 없이...하루 수업은 하지 않고..선택한 2박3일..저희는 금요일 늦은밤 스몰빌로가 한잔하고...;;; 토요일 새벽 2시차를 타기위해 버스터미널로 이동~ 버스터미널은 MK에서 약 100패소 안되는 거리에 있어 가깝다고 보시면 대여~ 그리고!! 버스는 정말 운입니다...저희 갈때는 엄청 작은 버스로 (동네 마을버스사이즈)출발했는데...6시간동안..죽는줄알았습니다..올때는 한국과 비슷한 큰 버스여서 굉장히 편하게 왔지만...보라카이 도착하기 전에 벌써 기진맥진...(버스를 다음것으로 타더라고 큰 버스를 추천합니다..)

일단 ! 버스를 내리면 바로 앞이 선착장입니다 ~ 공항세처럼 선착장을 들어갈려면 돈을 내야합니다.. 배값보다 비쌉니다..ㅡ.ㅡ ; 그리고 섬에 들어가려면 환경세 100페소 를 지불하고 총 260? 페소 정도를 지불하고 보라카이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보라카이에서 내리면~ 바로 해변이 있는건 아니고~ 다시 트라이시클을 타고~15분정도(100페소) 정도 달리면 화이트비치에 도착~ 아름다운 바다를 볼수 있습니다~ 저희는 호텔을 예약하고 출발했지만 호텔에 워낙많아 성수기가 아니면 굳이 예약이 필요없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호텔을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절대........하지만 비치 바로앞에 있는 호텔등을 잡는다면 굳이 좋은 시설이 아니더라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