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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시간에 아얄라를 갔다가 식사를 마치고 시간도 좀 애매하고 칵테일을 한잔하고 싶어서
마르코 폴로 호텔에 위치한 블루바를 가게 되었다.
블루바는 마르코 폴로 호텔에서 전용 엘레베이터를 타고 꼭대기 층으로 가면 바로 위치해있다.
들어가면 블루바 라는 이름답게 조경이 파란색이고 실내가 아닌 야외에 테이블이 자리 잡혀있다.
블루바에서는 식사도 할수 있는데 레스토랑 식으로 셋팅이 되어있다.
하지만 칵테일만 원한다면 깔끔하게 정리 해준다.
칵테일 가격은 대략 200~250 페소 정도로 저렴한 편이다.
하지만 부과세 라거나 봉사비용을 따로 받기 때문에 자신이 먹은 칵테일이나 음식 가격에서 +20% 정도는
비용이 더 나온다.

하지만 워락 깔끔하고 호텔 꼭대기에 위치해있어 야경을 보면서 먹을수 있는 곳이라 금액이 싸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든다.
한국 같은곳에서 이런위치에 이런 서비스의 바같은경우는 커피만 해도 보통 한잔에 3만원씩하니 매우 싼편이다.
하지만 칵테일 같은경우는 종류가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였다.
약 15개 정도이고 맛은 한국에 비교하면 그냥 그런 편이다.
그리고 칵테일을 주문하게 되면 돌림판 주는데 자신이 원하는 칵테일을 주문한후 돌림판을 돌려서 그 칵테일 사진이
나오면 칵테일을 공짜로 준다.
하지만 약 15/1 확률이라 걸리는걸 기대하긴 좀 어렵지만 그래도 소소한 재미가 있는거 같다.
나같은 경우는 칵테일 4잔을 먹었는데 원래 금액은 850페소 지만 계산할때는 부과가치세랑 봉사료 포함하여 1080페소가
나왔다.
그래도 정말 연인끼리 온다면 분위기 좋은곳에서 괜찮은 가격에 식사도 하고 부담없이 멋진 야경을 보면서
칵테일도 먹을수 있는 장소인것은 확실 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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