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C 2달공부한 배치들의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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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째가 되어 2달신청한 배치들이 떠날날 되었다. 배치들의 졸업을 축하하기위해 나는 졸업식에 참가했다. 배치들이 하나둘씩 졸업장을 받고 졸업스피치를 하는데 이제 진짜 가는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다.

다같이 사진을 찍고 다음날인 토요일이 돼서 3달하는 몇몇배치들은 싱가폴을 가서 나포함 3명이서만 10명의 배치들을 보내야 했다. 하나 둘씩 보내는데 사진을 찍을 때마다 줄어드는데 조금 마음이 싱숭생숭 했다. 그렇게 일요일 돼서 근처에 있는 AA바베큐를 마지막2명배치와 함께 가서 점심을 먹고 같이 공항에 가서 배웅 해주고 나머지 우리3명은 학원으로 돌아가기전에 저녁을 먹으러 아얄라몰로 갔다. 뭐먹을까 고민하다가 본촌치킨이라는 한국 치킨집에서 맛있게 치킨을먹고 간단히 맥주를 마신 뒤 학원으로 돌아왔다. 이제 우리배치에 남은 사람은 11명 워낙 배치가 많아서 반이상이 떠났는데도 많이 외롭지 않았다. 그래도 먼저간 배치들 한국가서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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