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c / 나르수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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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날 6명의 멤버로 막탄에서 배를 타고 이동하는 나르수완 이라는 섬으로 호핑을 가게 되었다.
원래는 토요일날 갈 계획 이었으나 하루 전날 예약을 해야 한다고 하여 어쩔수 없이 일요일날 가게 되었다.
아침 8시 30분에 픽업 차가 와서 일찍 출발 하게 되었다.
학원에서 배타는 곳까지 가는 거리는 약 40분정도 걸렸다.
도착하여 배타는곳을 가보았는데 배타는곳만 해도 필리핀 현지사람들이 수영과 스노쿨링을 하고있었다.
그리고 몇몇사람은 카누처럼 보이는 배를 타고 왔다갔다 하는게 보였다.
날씨도 맑고 바다도 맑아서 가기전부터 기분이 설레였다.
배는 작은거라 하여 모터보트 같은걸 타고 가는지 알았는데 생각보단 훨씬 큰배였다.
배를 타고 또 40분가량 이동하여 나르수완 이라는 섬에 도착을 하였다.

나르수완은 일단 물이 맑기로 유명한 섬이라고 한다.
장비를 착용하고 물에 들어가니 물고기들이 매우 많이 있었다.
완전 사람반 고기반 이었다.
사람이 그렇게 많이 오는데도 물도 매우 맑은게 신기할 정도였다.
예전에 파타야를 갔을때는 그쪽도 물고기는 많았으나 물이 이렇게 까진 맑지 않아서 그정도로 생각을 했었는데
이곳은 완전 예상 외로 너무 맑아 괜히 물이 맑은곳으로 유명한게 아니란걸 알았다.
그리고 이곳에서 또 유명한게 하얀 백사장인데 우리가 갔을땐 물이 아직 다 안빠져 바닷물에 잠겨있었다.
그래도 물이 맑고 얕아서 충분히 감상을 할수는 있었다.
점심으로는 패키지로 온거여서 그쪽에서 준비한 음식들을 먹었는데 음식들도 예상외로 다 맛잇었다.
금액은 1300페소를 주고온건데 정말 금액이 아깝단 생각은 한번을 안들정도로 좋았다.
약 3시까지 놀다가 다시 배를 타고 돌아가는데 올때보다 10분가량 더 빨리 도착한거 같았다.
학원에 오니 4시30분정도로 하루를 정말 알차게 잘 보낸거 같아 기분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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