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CEBU 14.보홀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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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코스를 돌아보고나서 저희는 floating restaurant로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은근 줄을 서서 기다려야하는 편이라 들어가는데 애를 먹었지만 뭐 음식도 나쁘지 않고(치킨만 한 마리 먹었어요...ㅋㅋ 꼬치며 약밥,마늘밥.. )무튼 한 끼정도 배 위에서 드셔보는 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배가 슬슬 출발하면서 싱어가 라이브로 노래불러 주는데 강위를 달리는 거라서 바람도 시원하고 푸짐한 음식에 친숙한 팝송이 나오니 아 좋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ㅋㅋ
사실 코스는 에이젼시마다 거의 비슷한 편인 거 같아요ㅋㅋㅋ 나비공원서 봤던 분 초콜렛힐에서도 보고 floating 식당에서 같이 밥먹고ㅋㅋㅋ 무슨 제 배치메이튼 줄 착각할 뻔한 정도에요ㅋㅋㅋ
원래 코스는 여기서 souvenir샵만 들리는 건데 driver에게 부탁해서 저희는 Zip line을 체험하러 갔어요~
되게 무서워 보이길래 거의 등떠밀리다 싶이 해서 울기직전 상태루 체험했는데 막상 줄에 매달려서 나는 기분으로 아래를 쳐다보니 진짜 재미있더라구요ㅋㅋㅋ생각보다 익스트림한 체험은 아닌 것 같으니 이것도 추천입니다.(세부의 파파키츠?에서도 할 수 있다고 하던데 둘다 체험해 본 배치말로는 보홀이 체험 시간이 더 길고 안전 장비가 많은 것 같다고 하니 참고하셔요~)
그런데 저는 가장 기억에 남는 보홀에서의 activity를 꼽으라면 호핑을 꼽겠어요~
바다물이 막탄과는 비교조차 안되게 정말 정말 맑구요,바닷속이 완젼 컬러풀하면서 아름다워요(막탄은 바닷속이 단조로운 느낌이라 스노쿨링했어요 큰 느낌은 없었는데 달라요 완젼 달라요~)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들도 많고 색색의 산호초에 불가사리까지~
물고기를 따라다니면서 바닷속을 구경하다보면 시간이 절로 잊혀져요!
어떤 친절한 뱃사공?(우리 배치가 고용한 분도 아닌데)의 가이드로 바다 깊이 있는 불가사리도 득템!!막 바닷속을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가져오실 순 없고 좀 구경하시다 다시 바다로 방생하셔야 합니다~규정이에요!ㅋㅋ같이 간 배치의 빼어난 외모덕으로 돌리겠습니다~)
수영을 할 줄은 알지만 잘 하지 못하는 사람으로써 구명조끼는 참 큰 힘이 됩니다~ 가만 있어도 물위에 뜰 수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인거 같아요~ㅋㅋㅋ바다위에서의 아일랜드 호핑??(스노쿨링이죠~) 대박대박 강추 별 열개 날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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