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C 연수일기 25] 수업 및 테스트관련(3) - 얼터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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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C에서는 2주일에 한번 얼터네이션을 한다. 얼터네이션이란 자신의 시간표를 바꾸는 것을 말한다.
처음에 한국에서 얼터네이션이라는 것을 들었을 때는 ‘아. 그냥 내가 원하는 티쳐로 바꿀수 있는 거구나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까다롭고 내가 원하는 대로 얼터네이션이 진행되지 않았다.
2주에 한번 진행되는 얼터네이션은 수요일에 번호를 뽑는다. 번호를 뽑는 것은 점심시간,
저녁시간에 두 번씩 나누어 진행되고 얼터네이션 신청권을 작성하고 제출하면 번호를 뽑는 식이다.
자신이 뽑는 번호가 자신의 얼터네이션 순서가 되고 얼터네이션은 그 다음 날인 목요일에 진행된다.
이 말은 빠른 번호를 뽑는 학생일수록 빨리 얼터네이션을 진행 할 수 있고 좋은 티쳐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는 얘기다.
학원에서도 잘가르치기로 유명한 티쳐가 있고 그렇지 못한 티쳐도 있으니 경쟁은 당연시 된다.
하지만 무조건 번호를 빨리 뽑는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번호를 뽑았는데 자기가 원하는 티쳐의 자리가 다 차있어서
자신은 그 자리로 못들어 갔는데 자신 뒷 번호를 뽑은 학생이 그 티쳐에서 나오고 다른 티쳐로 들어가면 그 자리는 공석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번호도 중요하지만 자신 앞에서 얼터네이션을 한 학생이 어느 티쳐의 수업을 빠질 것이냐 또는 어느 티쳐의 수업을 들어갈 것이냐가 정말 중요하다.
그렇다고 번호가 빠른게 의미가 없는게 아니다. 매주 졸업생들이 있는데 그 주에 졸업생의 자리에 얼터네이션을 진행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졸업생들의 경우 대부분 좋은 티쳐들의 수업을 듣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1~5번의 경우 이 자리를 노릴 수가 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티쳐라도 자신과 맞지 않으면 다음 얼터네이션 때 바꿔야한다.
그렇지 않고 좋은 티쳐라고 소문 났으니까 잘 해주겠지 하고 생각하면서 계속 듣고 있으면 시간만 날리는 꼴이 된다.
얼터네이션이 2주에 한번 있으므로 공부하는 동안 티쳐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지말고 내가 바꾸고 싶은 티쳐가 있으면
친해도 바꾸는게 좋다. 필리핀에 온 목적은 공부이니 공부를 하기위해 더 나은 티쳐를 찾아가는게 자신에게 좋은 길이다.
많은 학생들이 티쳐와의 정을 생각해서 도움이 안되도 계속 듣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졸업 할 때 대부분 후회한다.
그러니 공부하러 온만큼 자신의 길을 따라 자신의 의견을 따라 얼터네이션을 진행하는게 좋을 것 같다.

처음에 한국에서 얼터네이션이라는 것을 들었을 때는 ‘아. 그냥 내가 원하는 티쳐로 바꿀수 있는 거구나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까다롭고 내가 원하는 대로 얼터네이션이 진행되지 않았다.
2주에 한번 진행되는 얼터네이션은 수요일에 번호를 뽑는다. 번호를 뽑는 것은 점심시간,
저녁시간에 두 번씩 나누어 진행되고 얼터네이션 신청권을 작성하고 제출하면 번호를 뽑는 식이다.
자신이 뽑는 번호가 자신의 얼터네이션 순서가 되고 얼터네이션은 그 다음 날인 목요일에 진행된다.
이 말은 빠른 번호를 뽑는 학생일수록 빨리 얼터네이션을 진행 할 수 있고 좋은 티쳐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는 얘기다.
학원에서도 잘가르치기로 유명한 티쳐가 있고 그렇지 못한 티쳐도 있으니 경쟁은 당연시 된다.
하지만 무조건 번호를 빨리 뽑는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번호를 뽑았는데 자기가 원하는 티쳐의 자리가 다 차있어서
자신은 그 자리로 못들어 갔는데 자신 뒷 번호를 뽑은 학생이 그 티쳐에서 나오고 다른 티쳐로 들어가면 그 자리는 공석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번호도 중요하지만 자신 앞에서 얼터네이션을 한 학생이 어느 티쳐의 수업을 빠질 것이냐 또는 어느 티쳐의 수업을 들어갈 것이냐가 정말 중요하다.
그렇다고 번호가 빠른게 의미가 없는게 아니다. 매주 졸업생들이 있는데 그 주에 졸업생의 자리에 얼터네이션을 진행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졸업생들의 경우 대부분 좋은 티쳐들의 수업을 듣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1~5번의 경우 이 자리를 노릴 수가 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티쳐라도 자신과 맞지 않으면 다음 얼터네이션 때 바꿔야한다.
그렇지 않고 좋은 티쳐라고 소문 났으니까 잘 해주겠지 하고 생각하면서 계속 듣고 있으면 시간만 날리는 꼴이 된다.
얼터네이션이 2주에 한번 있으므로 공부하는 동안 티쳐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지말고 내가 바꾸고 싶은 티쳐가 있으면
친해도 바꾸는게 좋다. 필리핀에 온 목적은 공부이니 공부를 하기위해 더 나은 티쳐를 찾아가는게 자신에게 좋은 길이다.
많은 학생들이 티쳐와의 정을 생각해서 도움이 안되도 계속 듣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졸업 할 때 대부분 후회한다.
그러니 공부하러 온만큼 자신의 길을 따라 자신의 의견을 따라 얼터네이션을 진행하는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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