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I][EP01-Justin의 셀리도전기] 걱정반 기대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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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어학연수를 쓰게된 Justin 이라고 합니다 ^^
Justin은 그냥 학원에서 급조해서 만든 이름이예요 ㅋㅋ
우선 제가 오게된 학원은 세부(막탄섬)에 있는 CELI라는 어학원입니당.
기나긴.. 여정을 소개 해드릴께요 에휴..
생각만해도.. 땀이 나려고 한답니다 ㅋㅋㅋ
저는 대구에 살고 있어서 인천에서 타는 비행기.... 케세이퍼시픽을 타야 하기에..
그것도 비행기 시간이 .. 10:15분 이기에.. 체크인 적어도 2시간 전에 해야 되서
친구랑 (이친구도 저와 함께 CELI에 온 친구입니다.) 함께 전날에 서울로 상경했습니다.
KTX도 아닌 새마을호 ㅋ 돈조금 아껴보려다가 완전 지루해 죽는줄 알았어요 ^^
그것도 잠시 어느덧 서울에 왔더라구요 ㅋ
친구들 말로는 필리핀에 선생님한테 한국 물건 ㅋ 하나 선물 하면 좋다구 해서
저희는 이태원이나 인사동 가서 하나 마련해 가려고 했으나,...
그 무거운 캐리어를 들고는 가기가 무리 였습니다.
가기전에 챙기세요 ^^ 주면 아주 좋아합니당 ^^
서울역에서 밥 한끼하고 ^^ 그냥 바로 인천으로 향했습니다.
리무진버스를 탈까 고민하다가.. 길찾기 편한 지하철을 택했습니다.. (가격때문일수도 있구요 ㅋ)
하지만 지하철도 그리 만만한게 아니더군요;;;;
제 폰에 지하철 노선도가 있는데.. 인천공항이 없더군요.
친구말로는 인천공항 노선이 생겼다고 하던데.... 이런..
그래서 또 안내원한테 가서 물어서 표사고.. 고고싱 했습니다 ㅋㅋ
인천공항에 있는 지하철은 공항전철이라고... 사진 첨부할께요 ^^
완전 ㅋ 고급스럽더군요 ㅋ
서울역에서 김포공항에서 내려서 김포공항에서 공항철도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향했습니다 ^^
역시 공항철도는 쫌 짱인듯.. 조용하고...나중엔 서울역까지 지하철을 연결할 예정이라더군요..
언제가 될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인천공항에 도착하니 거의 밤이 되었더라구요
인근 모텔에서 편히 쉬고 싶었지만.... 인천공항에는 없습니다.. 나와야 있다더군요..

그래서 우왕좌왕 하다가 인천공항에서 조그마한 SHOP이 있길래 거기서 한국아이템 ㅋ 부채를
샀습니다 ㅋ 이쁜거예요 ㅋ 신윤복화가가 그린 ㅋ 그네타는그림 ㅋㅋ 15000원이나 하더군요
과감하게 질렀습니다.. 편한 필리핀생활이 되길 기원하며,... 그리고 케세이퍼시픽 타시는분들
다른 비행기도 다 되지 싶지만 ㅋ 인터넷체크인하면 빨리 항공권을 받을수 있어요
아시안마일즈 가입하고 케세이퍼시픽 자동으로 가입되요 아시안 마일즈 가입하면 머 마일리지가 쌓여서
나중에 또 그걸 쓸수 있다고 하더군요.. 하세요 ㅋ 근데 가입이 쫌 까다로워요
설명해드릴께요 아시안마일즈 코리안 사이트 가셔서 가입하시구 비번은 숫자만 됩니다..
영문 합쳐서 계속 했는데 결국 문제는 숫자만 되는거였어요.. 인천공항에서 노트북으로 무선인터넷했습니다
아주 잘돼요 인천공항 안에는.. 아시안마일즈 가입하면 어떤 번호를 줍니다. 그 번호로 마일리지를 적립할수 있습니다
꼭 번호 적어두시구요 출력하시면 더 좋아요 전 그때 인천공항이라 출력도 못하고;;; 덜덜
적어서 했습니다.. 그 번호 적고 이제 케세이퍼시픽 사이트 들어가면 되요 아디 비번 동일하구요
안되신다면 아시안마일즈 홈페이지 로그인하시고 창 띄우시고 케세이 사이트 들어가면 저절로 로그인이되어 있어요
이제 케세이 퍼시픽 사이트에서 온라인체크인을 누르시고 전자여권에 적혀있는 번호 치시고 좌석지정하시면 되요
한국 - 홍콩 - 세부 다 지정됩니다.. 하나면 하면 한국-홍콩 가는거 밖에 자리 지정이 안되요..
케세이퍼시픽의 경우 ... 양족 창가가 좋습니다 2자리거든요 기차처럼.. (처음가시는분들을 위해 설명)
중간은... 화장실가기도 안좋고.. 덜덜덜입니다.. 그렇게 온라인 체크인 하시고 체크인할때 줄보시면 따로 줄서는곳이 있어요
거기는 사람들 별로 없어요..저는 필자 사람들과 온라인으로 만나서 처음으로 인천공항에서 만나서
어색함은 온데간데 없고 서로 어떻게 갈지의 걱정이 더 커서 어색하지가 않습니다 ㅋㅋ
어떻게 인천공항 들어가서.. 이동전철???타고 게이트로 무사히 찾아갔습니다. 다 형님들 덕분에...
무사히 홍콩까지 갔습니다. 기내식은 맛있던데요 ㅋ 더 먹고 싶었습니다. 소고기랑 닭고기 먹었는데 갈아타니깐 기내식도 두번
먹게 되고 .. 나름 괜찮아요 ^^
홍콩에서 내렸는데 게이트 번호가 안떠서 ... 넘 당황스러웠지만.. 역시
같이 간 형님들 이 물어 물어서 겨우 출발게이트에서 기다렸습니다. 홍콩에도 인터넷되고요 기다리면서 인터넷 하시면
좀 더 지루할듯하네요 ^^ 세부로 오는길에 잠드는 바람에 비행기 안에서 입국페이퍼????그걸 못적었습니다...
공항에 내리고서야... 이제야.. 적기 시작했죠 거의 마지막으로 나갔다고 봅니다;;
짐을 찾고 나와서 .. 픽업자들을 찾았는데 다행히 한번에 봤습니다 CELI 를 들고 계시더군요. 그렇게..
겨우 세부의 막탄에 있는 셀리까지 도착했습니다. 후덜덜
첫 일기라 ..주저리주저리 많이도 썻네요.. ^^ 다음편 기대해주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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