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I]저스틴의 셀리 도전기-Marina 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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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Justin 입니다.
한동안 일기를 너무 안썻군요 ;; ^^;;
방금 구여솨님의 독촉장을 받고 바로 뜨끔해서 이렇게 씁니다;; ^^;;
죄송해요 ^^ ㅋ 처음에는 맘먹고 딱 ㅋ 쓸려고 했지만 이게 .. ㅋ 인터넷도 느리고
그러다 보니 하루하루 .. 지금 많이 밀렸을텐데.. 덜덜 ㅋ..
하지만 다시 힘차게 써보렵니다 ^^
오늘은 셀리에서 가장 가까운 그래도 Mall 이라고 부를수 있는곳
Marina Mall 마리나 몰 을 소개 해보려고 합니다. ^^
제가 셀리 처음 왔을때 일본룸메 (다이치)와 함께 환전하로 간곳이기도 합니다. ^^
지금 달러 밖에 없다고 하니깐 친절히 같이 가준 다이치... ㅠㅠ
그러나 처음 온 저로서는 ㅋ 상상하기 힘든... 저는 당연히 택시를 타고 ㅋ 가는줄 알았지만
다이치는 택시는 비싸다면서 지프니.. 전 오기 전에 책도 보고 해서 지프니를..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칼을 들이 밀고 돈을 갈취한다는..
기겁을 하고 ㅋ 택시비 내가 내줄테니깐 택시타고 가자고 했지만 룸메는 괜찮다면서
가자고.. 그래서 머 그냥 탔습니다. 지갑을 꽉 움켜쥐고 ㅋㅋ 덜덜 거리면서 그날
1200달러를 한꺼번에 환전하는 날이라서 ㅋ 더욱 덜덜 거렸습니다. ㅋ
환전소에서 영수증과 돈과 같이 줍니다. 그자리에서 다 바꾸니.. 12장이였던 돈이
500폐소로 환전하니... 엄청난 양이였습니다. 그거 확인 하느라.. 꼭 확인하세요
그자리에서 ㅋ 사기도 간간히 친답니다. ^^
제가 타고 온 지프니.... ㅋ 지금은 완전 이것만 탑니다 가까운 거리는 ㅋ
여기서 SM이나 아얄라 몰 가려면 갈아타야 해서 그냥 택시 타구요 .. ㅋ ^^
마리나몰 안에 Save more 이라고 Sm Mall 과 같은 마트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체인점 같구요 여기서도 충분히 장을 볼수가 있습니다. ^^
한국과 다를꺼 업구요 그냥 카트 끌고 ㅋ 장보고 계산하고 . 똑같아요
쫍은 이마트라고 생각하시면;; ^^ 되겠습니다. ^^
자 사진 올라 갑니다. ^^
이게 제가 타고 간 지프니라는.. 운송수단?? ㅋ CELI에서 마리나 몰까지 8페소 입니다. 택시로는 80페소.. 10배차이죠 ㅋ
이건 지프니를 타고 안에서 탄겁니다 운전자 한테 그냥 동전을 손으로 건네주면 되요 ^^
마리나 몰 사진 입니다 . ^^
쇼핑을 하고 들릴 한국 식당입니다. ^^
역시 필리핀에 오니깐 한국식당가격이 비싸군요;;
오뎅이랑 항아리 수제비. 맛은 그럭저럭..
한국 노래가 많이 나와서 한국인줄 알았어요 ^^
위치는 마리나몰 바로 옆에 건물 "처음처럼"이라는곳 입니다 ^^
또 이렇게 저의 허접스런 ㅋ 일기를 봐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내일도 바로 하나 더 올리 겠습니다 ^^
다음이야기 또 많이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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