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가이따이] 필리핀어학연수 Philace어학원- 나는 필리핀의 군것질거리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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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곳에 왔을 때는 적응기간이어서 배고픈 것도 모르고 지냈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고 적응이 되니까
이제 군것질거리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학원 내에 할아버지 스토어가 있는데 이 곳에서 내 군것질이 시작되었다.
작은 과자는 10페소 가량하고 팩 음료수도 10페소로 구입이 가능하다.
이렇게 점차 번져서 티쳐에게 맛있는 과자를 추천받고 그 주 룸메들이랑 세이브모어에가서 500페소정도의 과자를 사서 들어왔다.
필리핀 과자는 정말 짜거나 굉장히 달다. 그래도 먹다보면 맛있게 느껴지는 과자도 몇몇있다. 일단 티쳐가 추천해준 과자는 맛있었다ㅠㅠ...!!
한국 갈 때 맛있는거 몇 개 사갈 생각 중이다.

추천해 줄 과자는 스폰지, 피아토스(감자과자), 필로우, 보이스다.
단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듀베리도 엄청 좋다고 하는데 나는 목이 좀 막히는 기분이 들어서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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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우리나라 과자 아이비랑 비슷한 스카이플레익스가 있는데 이것도 괜찮다.
한 번은 학원 언니가 크림치즈에 파인애플을 올려서 먹어보라며 줬는데 정말 맛있었다ㅠㅠ 아직도 잊지못할 맛이다!!ㅠㅠㅠㅠ!!
그렇지만 우리방은 냉장고가 없어서 치즈랑 파인애플을 사지 못한다는게 함정....;;

그리고 필리핀 과자는 Oishi 브랜드면 다 맛있다고도 하는데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
새우깡이랑 비슷한건 있는데 이건 모 아니면 도다. 엄청 매운맛도 있고 굉장히 짠맛도 있는 걸로 기억한다.
또한 과자 봉지가 큰 것도 있고 작은 것도 있어서 자기 입맛에 따라 고르면 된다. 가격도 비싸지 않다.
그렇지만 이곳에서 한국과자를 구입하려면 그 비용은 좀 비싸다는 점. 이왕 필리핀에 왔으니 필리핀 과자를 실컷 즐기다 가는게 좋을 것 같다.
추천하는 음료수는 ZESTO에서 만든 BIG이라는 음료수다.
할아버지 스토어에 팩음료수를 마트에서는 한상자에 10개에 파는데 57페소면 살 수 있다.
우리 방은 매 주 나가서 이 음료수를 사온다. 가볍게 마시기 좋다*_*!
우린 매주 나가서 일주일치 식량을 사오고는 하는데 2~3일 만에 금방 동난다. 과자, 음료수 값도 매주 쓰다 보니 생각보다 많은 돈이 나가고 있다... 계획적으로 써야할 것 같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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