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가이따이] 필리핀어학연수 Philace 어학원 -하와이안 바비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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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티쳐가 추천해준 하와이안 바비큐 집에 갔다. 위치는 올리바레즈 가기 전에 있다.
그런데 우리는 지프니 꾸야가 하와이안 바비큐가 올리바레즈에서 내려서 좀 더 걸어가야지 있는 곳이라고 해서 올리바레즈까지 가게 되었다.
내려서 주변 사람들한테 하와이안 바비큐 위치를 물어보니 다시 지프니를 타고 돌아가서 중간에 내려야 한다고 했다.
결국 다시 지프니를 타고 되돌아가서 꾸야한테 하와이안 바비큐를 말했더니 그 꾸야가 하와이안 바비큐 앞에 내려줬다.
도로변에 있어서 찾기는 정말 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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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이서 갔는데 분위기가 정말 깔끔했다. 바깥으로 나가면 따알화산도 좀 보였다.
우리는 그곳에서 망고치킨, 까르보나라, 바비큐 립, 볶음밥, 망고쉐이크를 시켰다.
맛은...그냥 그랬다. 바비큐 립이 제일 나았고 나머지는 뭐...그냥...먹는 음식이었다.
분위기가 깔끔해서 먹기엔 괜찮았다. 정말 배고픈 상태에서 가서 그런지 조용히 먹기만 했다.
가격은 4명이서 먹었더니 2,136페소가 나왔다.
저렴한 가격은 아니었지만 정말 와보고 싶었던 곳이었기에 이곳에 갔던 것을 후회하지는 않는다. 필리핀에 와서는 그냥 먹기만 하는 것같다.
원래 공휴일이어서 가게 문이 다 닫을거라고 했는데 그렇지도 않았다.
태풍도 이번주에 온다 그래서 원래 예정된 여행도 취소하고 방에만 있다가 나왔는데 날씨도 계속 맑았고 가게들도 문을 다 열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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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급작스럽게 밥을 먹으러 여기에 왔는데 그냥 총평은 괜찮았다. 이것이다. 한번쯤은 와봐도 될 것같다.
그렇지만 아마 다음번에는 오지는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아 그리고 하와이안 바비큐 앞에 이번에 새로 아얄라몰이 공사중이어서 다음엔 아얄라몰에 가서 쇼핑을 할 생각이다.
아얄라몰이 생기게 되면 굳이 에어컨버스를 40분동안 타서 SM다스마까지 가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하루 빨리 이 곳이 완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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