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필리핀 바기오 어학연수 BECI어학원- J.CO도넛
페이지 정보

본문
j co 도넛
오늘은 필리핀에서 유명한 도넛가게를 소개해보려고 한다.
j CO 도넛은 바기오 내에 2군데 입점해 있다. 한곳은 SM바로 옆에 있고 나머지 하나는 캠존헤이 안에 있다.
도넛이 주 메뉴 이지만 커피,티, 요거트 그리고 프라페도 팔고 있다. 커피맛은 그저 그렇다. 딱히 특별한 점은 없는 것 같다.
아직 필리핀에서 커피 맛있는 카페는 찾지 못했다. 가격은 필리핀 물가로 보면 싼 것은 아니다. 한국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도넛 한 개에 42페소, 우리돈으로 천원 정도 된다. 그리고 1dozen은 380페소로 만원 정도 된다.
한국이랑 비교하면 비싼 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필리핀에서는 비싼 빵에 속한다.
빵은 가게 안에서 거의 다 만든다. 수시로 빵이 나오기도 한다.
.jpg)
내가 먹어본 도넛은 6~7가지 정도 된다.
일단 한국 던킨도넛과 비교하면 훨씬 부드럽고 맛있다. 던킨은 약간 쓴맛?이 난다고 할까 그렇다면 제이코도넛은 전혀 그렇지 않다.
안에 있는 크림도 맛있다.
나는 그린티를 좋아하지 않아서 안 먹지만, 그린티를 좋아하는 사람들 혹은 자주는 아지만 가끔이라도 먹는 사람들은 그린티 도넛을 가장 좋아한다.
내가 먹었을 때는 Glazzy와 블루베리가 가장 맛있었다.
너무 달지도 그렇다고 맛 없지도 않은 딱 커피랑 먹기 좋은 도넛이다.
그 외에도 코코넛 맛도 부담 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다. 티라미수도 괜찮다. 아직 초코맛을 안먹어봐서 다음 번에는 초코를 먹고 싶다.

제이코 도넛에서 메인 도넛으로 밀고 있는 치즈리치는 생각보다 별로였다.
우리가 보통 먹는 슬라이스 치즈를 아주 듬뿍 올려주고 안에는 생크림이 있다.
맛이 없는 건 아니지만 슬라이스된 치즈가 너무 많아서 부담스러웠다.
제이코도넛에서 커피를 시키면 글레이지 도넛을 그냥 하나 준다. 처음에 글레이지는 시킬 생각도 없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놀랬다.
우리나라 크리스피같은 맛이라고 생각하면된다. 대신에 크리스피는 한 개 먹으면 두 개는 못 먹을 것처럼 달지만 여기는 그렇지 않다.
사서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먹어도 맛있다. 가끔 식당 메뉴가 부실할 때 쟁겨둔 제이코 도넛 한 개씩 먹는데 아주 좋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