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 어학연수 스피킹 스파르타 CELC어학원- 탑스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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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스힐은 세부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언덕인데요. 이 곳은 많이들 가지는 않은 곳인거 같아요.
저도 그냥 티쳐들의 추천을 듣고 생각해보다가 금요일에 수업이 끝나고 할 것이 마땅치 않아서 가게 되었습니다.
같이 가는 배치 메이트가 단어시험 통과를 못해서... 30분에 출발 했어요. 운 좋으면 선셋도 볼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하고 출발했지만
트래픽 걸리는 순간 포기... 원래 택시를 타고가서 택시가 기다려주고 그 다음 다시 타고 내려올 수도 있지만
저희는 JY스퀘어에 내려서 바이크를 타고 가는 것을 선택했어요.
JY에서 내리는 순간 오토바이 라이더들의 습격을 받은 우리는 배고픈 배를 달래러 일단 앞에 있는 졸리비로 갔습니다.
졸리비까지 따라오던 라이더와 계약(?)을 하고 핫도그를 한개씩 먹고 기다리고 있던 라이더의 오토바이를 타고 출발했습니다.
2인당 1바이크로 30분을 달려 탑스힐에 도착.

올라가면서 하늘을 봤는데 점점 별이 많아 지더라구요. 언덕이 생각보다 엄청 높아요.
고불고불 길을 따라서. 엄청난 기대와 함께 탑스힐에 들어서는 순간. 아! 저희 넷 모두 탄성이 나왔어요.
정말 전경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시골사람이기에 남산이랑 비교해달라고 했는데 비교도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탁트인 야경은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었어요. 절대 사진에 담을 수가 없어요ㅠㅠ 직접가셔야해요.
정말 강추입니다!!!! 탑스힐에서 야경을 보고 사진을 찍은 후 내려오는 길에 란따우라는 맛집에 들려 밥을 먹었습니다.
여기 밥도 정말 대만족! 하지만 바이크에 대기 비용을 조금 더 내야 해요.
그리고 내려오는 길에 다시 마르코폴로 호텔 블루 바에 들려 칵테일을 먹고 왔습니다. 블루 바도 분위기가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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