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세부 ELSA어학원 - 시티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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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씨티투어(collon street, 아얄라몰, IT park)
방법은 우선 SM콜솔랙션으로 가는 학원 셔틀밴을 타고가서 거기서 택시를 잡아서 타고갔다.
ELSA 학원에서 가고싶은 곳을 말하면 티쳐나 다른 학생들이 여러 가지 팁을준다.
한가지는 택시탔을 때 정확한 가격을 물어보어보고 타야한다는 것이다.
정확한가격이란 순수 미터기만 이용 해서 가는 것이다.
보통 기사들이 멀리 나가게 되면 50패소 100패소씩 더받는경우가 있다.
큰돈은 아니지만 아낄수있으면 아끼는게 좋다.
택시비는 SM콘솔에서 collon street 까지는 200패소가 들었다.
첫 번째로 콜론 스트릿을 갔다.
여기는 티쳐들도 조심하라고 하는곳이다 그래서 매우긴장을하고 돌아다녔은데, 사진도 없다.
스마트폰을 꺼내지 말라는 충고에따라서...
여기는 짝퉁이 유명하다는데 찾을수 없엇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찾아야겟다
필리핀이 빈부격차가 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아얄라 몰로 갔다. 여기는 쇼핑몰인데... 개인적으로 쇼핑몰관광을 싫어해서 흥미가 없었다.
그냥 아주 좋은 쇼핑몰?? 여러 가지가 많은 쇼핑몰??? 그뿐이였다.
콜론에는 거지들과 노숙자들이 엄청 많고 아얄라는 부자들만 오는 곳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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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그렇게 싼편이아니라서 학생인 나는 많이 살수없었다.
맛있는 음식점도 있어서 여기서 한끼를 해결하기는 부족함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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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는 CITI은행이있어서 돈을 찾기 좋은곳이다. 수수료가 매우작기 ��문이다
그런다음 IT park 여기는 그냥 고층빌딩들이 모여있는곳인데, 관광지역이라기보다는...
그냥 지나가다 들릴수 있으면 들리고 굳이 들릴 필요가 없는곳 같았다.
그런데 치안? 거리의 느낌이 진짜 도시에있는 느낌이라 편안했다 밤이였지만 여유롭게 산책도 했다.
오늘은 필리핀의 양면성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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