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세부어학원 CELC스파르타 - 필자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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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라운지에서 먹은 해물라면, 고시히카리 그리고 망고주스 >
필리핀에 오고 나서 처음 맞이하는 주말! 목요일 자정 12시에 필자라운지 세부 담당자님에게
토요일 10시에 픽업 신청을 하여 편안히 필자라운지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상담할 때부터 기대하고 있었던 필자라운지는 어떨지 기대했었는데 생각했던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필자라운지는 콘도형식의 맨션 안에 자리잡았습니다.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만나게 되는 필자라운지.
처음 방문했기 때문에 매니저님이 어떻게 사용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아침을 먹고 오지 않아서 함께 간 배치메이트와 음식을 먼저 주문했습니다.
6,000원의 행복인 해물라면, 그리고 고시히카리로 지어진 따뜻한 쌀밥, 망고주스를 주문했습니다.
그 동안 기숙사에서 먹던 식단도 한식이라 괜찮았지만, 필자라운지에서 먹는 밥은 진짜
한국에서 밥을 먹는 것 같았습니다. 오랜만에 배불리 먹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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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라운지 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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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 어메이징 블랭킷 >
식사를 하고 바로 오기 전부터 벼르고 있었던 필자의 핫 아이템인필자 어메이징 블랭킷을 구입했습니다.
실제로 보니깐 정말 알찬 구성으로 되어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손톱깍이를 못 챙겨왔었는데 블랭킷 덕분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샴푸, 린스, 바디샤워, 비누 같은 여행용 키트는 물론이고 팩이랑 비비크림까지 있어서
블랭킷 하나만 들고서 여행을 가도 될 정도로 완벽하게구비되어있습니다.
블랭킷을 구입한 후에는 필자라운지에 설비되어있는 안마의자에서 휴식을 취한 다음에
컴퓨터를사용해서 그동안 보지 못한 한국 방송을 보며 즐겁게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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