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터들의 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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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에 필리핀에 올때
주변 사람들이 거기는 발음도 엉망인데 왜 가느냐
차라리 다른곳으로 가라.. 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여기서 겪어보니 튜터들 발음 좋습니다.
물론 전부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일부 튜터는 발음이 좀 심합니다 특히 흥분해서 말하면 장난 아니죠 ㅋㅋ
물론 밖에 쇼핑하러 가거나 택시를 타면
대부분 발음이 이상하기는 하다고 느끼지만..
튜터들의 경우엔 대학과정까지 배운 사람들이고
어떤 튜터는 대학에서 강의도 하는 튜터들도 있습니다.
미국이나 호주쪽으로 가려고 공부중인 튜터들도 있고
제 튜터중에는 토익 만점을 받은 튜터도 있습니다
전 호주에 가기전에 필리핀에 온 것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필리핀의 큰 장점은 1:1 수업 때문이죠
바로 호주에 갔더라도 지내다 보면 적응을 했겠죠
하지만 여기선 튜터들과 1:1 로 대화하려고 노력하고
잘못된 문법과 문장은 튜터들이 고쳐줍니다
( 저를 가르치는 튜터들은 다 고쳐줍니다 ... 일부 성의 없는 튜터들도 있다고는
하더군요... 그럴경우엔 바꿔버리면 됩니다.. 저희 학원은 1주일마다 튜터를
바꿀수 있고 1:1 튜터를 4명을 선택할수 있기 때문에요 )
공부만 하기 지루하다면 게임이나 인터뷰 같은 activity 도 하고..
팝송도 가르켜 주고 같이 DVD도 보고...
여행 간다고 하면 정보도 줍니다.. 뭐 조심해서 어떻게 가라...어디가 좋다 등등..
필리핀 튜터들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 안해도 됩니다
비록 저랑 같이 수업하는 튜터가 아닐지라도
학생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친절하기때문에
대화하기도 쉽고 자신의 영어실력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발음은 큰 걱정거리가 아닙니다
어딜가나 자신의 마음가짐이 중요한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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