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 어학연수 4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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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J어학원의 밥은 먹을만하다.
엄청 맛있는건 아닌데 엄청 맛없지는 않은, 한식을 따라하지만 살짝 코끝만 스친 느낌?
그래도 끼니때마다 꼬박꼬박 김치는 나온다 솔직히 말하자면 김치가 제일 맛있다 ㅋ
그래서 학생들은 가끔 외식을 한다.
근처에는 괜찮은 식당들이 꽤 있다.
필리핀의 국민 패스트푸드인 졸리비는 골목길 하나만 건너면 나온다.
나는 몇일전에 근처에 있는 란타우 시푸드 레스토랑을 다녀왔다.
지프니를 타고 약 10~15분 거리에 있다.
란타우 시푸드 레스토랑은 아주 멋드러진 외관을 자랑한다.
릴로안 내에서도 가격대가 좀있는 식당으로 치는것 같다.
가족에게 축하할 일이 있을때 가족식사자리로 많이 모이는것 같다.
우리가 갔을때도 악기를 연주하며 축하를 하고 있었더랬다.
오래간만에 맛있는 해산물 요리를 먹고왔다.
주의할 점은 필리핀 요리는 대체로 짜다.
꼭 덜짜게 주문을 해야한다.
어학원을 방문계획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란타우 시푸드 레스토랑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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