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 4주차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gold6680 댓글 0건 조회 61회 작성일 26-06-01 09:06 목록 본문 지난 주말엔 엘니도를 다녀왔다.스노쿨링을하면서 예쁜 물고기도 많이보았고에머랄드 빛깔의 바다에서 카약도 했다.해질녘엔 비치에서 석양을 즐기고맛집을 찾아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릴로안 cij 어학원에 돌아오니내 고향집에 돌아온것만큼이나 마음이 포근하다.재충전을 충분히 했고열심히 다시 공부할 에너지가 생겼다.몸도 다시 회복되어서 감사할따름이다.내 방 냉장고엔 필자닷컴 컨시어지 서비스를 통해주문해서 먹는 망고와 망고스틴이 늘 들어있어서나를 또 행복하게 해준다.벌써 4주가 끝나간다.아쉬울만큼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다. 관련링크 https://cafe.naver.com/momory1942/374658 8회 연결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