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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la] 연수일기 8 - 보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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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drbs
댓글 0건 조회 9,354회 작성일 11-08-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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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주말에는 보홀을 다녀왔습니다.

여기있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보홀을 다녀오는데 저도 이번에 18명의 배치들과 함께 가봤습니다.

비용은 한국돈으로 대충 13만원 정도 든 거 같은데 충분히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저흰 근처 식당에서 에이전시를 해주기때문에 간편하게 예약을 마쳤습니다.

미리 말씀드리면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가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희같은경우는 몇가지가 좀 빠져있었는데 모르고 무턱대로 가는 바람에 좀 아쉬웠습니다.

일정은 좀 빡샜습니다.

아침 7시에 학원으로 버스가 와서 배를 타러 항구로 향했습니다.

배는 비교적 깔끔했습니다. 2시간 정도 운항을 했는데, 전 풀잠을 잔 덕분에 배의 운치를 즐기지는 못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스타렉스를 타고 육상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어떤 유적지 같은 곳을 첫번째로 갔는데 그때 처음으로 보홀의 바다를 구경했습니다.

잠깐의 포토타임을 갖고, 로복강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에는 배 위에서 부페식으로 밥을 먹는 일정이 있었는데, 음식은 별로 였지만 배 위에서 노래도 불러주고 꾀나 운치 있었습니다.

그렇게 배를 타고 도착한 어떤 작은 섬에는 많은 인디언? 들이 있었습니다.

필리핀 사람들 중에서 특히 피부가 검은 사람들이었는데 인디언 복장을 하고 사진을 찍으면 팁을 받는 식으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타쉬어라는 손바닥만한 원숭이를 구경하러 갔습니다.

이게 보홀의 명물이라는데 신기하긴 했습니다. 만져도 움직이지도 않고 고대로 메달려있는게 ㅋ

다음으로 지프라인이라는 걸 타러 갔습니다.

지프라인은 몸을 로프에 묶어서 산에서 산으로 보내버리는 건데 진짜 재밌습니다.

마치 하늘을 나는 기분? 같았습니다.

다음으로는 초콜렛 힐 에 갔습니다.

동그란 모양의 동산이 매우 많은 그곳에는 우기가 끝나고 나면 언덕들이 초콜렛 색깔로 변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갔지만 몇몇 동산만 약간 갈색 빛으로 변해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나비 박물관에 갔습니다.

엄청 큰 박제 나비들부터 안쪽으로 들어가면 살아있는 신기한 나비들이 날아다니고 있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이름은 까먹었지만 엄청 울창한 숲으로 갔습니다.

엄청 큰 나무들이 빽빽히 서있고 그 사이에서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리조트로 돌아가 저녁과 술을 먹고 잠이 들었습니다.

원숭이랑 초콜렛힐 사진 올립니다.

다음글에 이어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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