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어학원]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최원태(카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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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최원태(카이)입니다.
나이는 25살이고요 학교는 인천대학교 전공은 체육입니다.
한국에 있을 땐 헬스 트레이너로 일하면서 학교 다니면서 공부??^^;;
언제부터인지 서서히 이 생활이 질리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아르바이트 치곤 수입은 좋았으나 언젠간 한번 외국에
나가보는 게 작은 소망 이였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언어 사실 학창 시절때 운동부여서 공부는 거의 해본 적이 없습니다.
정말 고민이었습니다. 나가고는 싶지만 언어가 안 되면 벙어리나 마찬가지인데
그때 친한 선배가 씨엔씨 어학원을 추천 해줘서 상담하고 마음의 결정하고
바로 필리핀으로 떠났습니다. 참고로 비행기도 처음 타봤습니다^^;;;
그때부터 악몽이 시작 되었습니다.제가 출발한 시간이 4월 16일
한국 날씨는 쌀쌀했습니다. 필리핀 마닐라 항공에 도착한 순간 엄청난 열
기…….
바로 반팔로 갈아입고 입국 심사 받는데 정말 A. B. C. D정도만 알고 있는 저
에게는
무슨 말인지 하나도 이해가 안 되어 한숨 쉬고 있는데. 그때 한국인 여성분이
도와줘서 다행이지 아마 그때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으면 울었을지도 모르겠습
니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도착한 일로일로 반갑게 맞아주는 씨엔씨 직원들
정말 감사 했습니다. 차타고 학원가는 길에 계속 말걸어주는데 이것도 이해 못
해서
SORRY 이 말만 하고 왔습니다. 도착한날이 토요일이라 학원은 정말 조용했습
니다.
룸메가 방 소개시켜주고 운 좋게 학원 사람들과 맥주한잔 할 수 있는 기회가 와
서 한잔하는데
할주 아는 단어는 MY NAME IS KAI 이게 전부 였습니다. 일본인 친구도 있었
는데 뭐라고 물어보는 거 같은데 정말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더군요.
MAYBE, IF 이것도 여기 와서 배웠습니다.^^;; 다음날 일요일 인터뷰 테스트
하고 제 수업이
결정 되었습니다.정말 필리핀 선생들이 하나하나 꼼꼼하게 알려주더군요. 기초
부터 하나하나
배우고 또 천천히 소리 내어 말해주는데 이것 또한 영어로 설명하니 정말
1주일동안은 집에 가고 싶었습니다.
거기에다가 배탈까지…….2주정도 지났을까 조금씩 이해하기 시작 했습니다.
주말에는 무조건 밖으로 나가서 현지인 친구들과 대화하면서 공부 했습니다.
어느 날부터인지 조금씩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씨엔씨에서는 한 달에 한번 정규 레벨 테스트 실시하는데
거기에 most improve, best speaker등등 여러 종류가 있지만 모든 학생들이
열광하는
most improve, best speaker 전 총 3번의 정규 레벨 테스트 중 2번
most improve 후보였습니다. 정말 받고 싶었지만 저보다 뛰어난 사람들이
정말 많더군요.ㅠㅠ
아쉽지만 지금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7월 12일 호주로 떠납니다. 아직도 서툴고 부족하지만 도전 하려 합니다.
3개월이란 기간 동안 짧다고 생각하면 짧고 길다면 길지만 저에게는 정말 소중
한 시간 이였습니다. 여기서 만난 소중한 인연 영원히 간직 하고 싶습니다.
다시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다시 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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