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a의 cnn 연수일기] Dampa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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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느덧 필리핀에 온지 30일이 지났네요.
여기 필리핀의 무더위는 이미 지나가고
이제 우기라고 합니다.
공부하는 학생 입장에선 더운것보단 시원한게 낫겠죠?
오늘은 마닐라에 위치한
담파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이 어떤곳이냐 하면요
한국의 재래시장과 매우 흡사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재료들을 사와
원하는 곳에서 조리를 맡기면 되는데요
소스와 조리방법은 여러가지 입니다.
저는 꽃게와 새우 홍합을 샀고,
디저트로 망고와 파인애플을 샀습니다.
재료비+조리비+자릿세 개인당 500페소씩
총 1500페소를 지불했습니다.
사람이 많으면 더 많은 음식을 시킬 수 있어서
다음에는 더 많은 인원과 갈 예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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