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s life cebu story- SM 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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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SM 몰에 가보았다. SM 몰에 가는 길에 우리는 택시를 탔다.
택시 비는 70페소가 조금 넘게 나왔는데 100페소를 내니 택시 기사는 20페소만 건내 주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 SM몰은 저번에 가본 아얄라 몰보다 더 깨긋하고 규모도 더 큰것 같다. 나는 룸메형에게 부탁을 받은 물건과 학원수업에 필요한 볼펜 샤프 지우게 연습장 등 필요한 물품을 샀다. 그리고 줄넘기와 덤밸바 두 개를 삿다 줄넘기는 310패소로 우리나라돈으로 거의 만원에 가깝고 덤밸바는 하나데 210페소 두 개에 400패소 이상을 줬다 우리나라돈으로 만원이상이다 그리고 탐스 신발을 삿다 한국에서 사고 싶었던 클래식네이비를 샀다 우리나라에서는 사이즈가 없어서 못 구했는데 아일라 몰에서 팔고있었다 가격은 우리나라의 가격과 거의 비슷했다 여기돈으로 2천3백 페소i 생각해보니 우리나라돈 보다 더비싼게 주고 산거 같다 거기다 사이즈도 한사이즈 큰걸로 사서 조금마음이 아프다 그래도 오늘하루는 무척 재미있게 보냈다. 그리고 sm 몰에 골덴 가오리 라는 필리핀 전통 음식점이 있는데 sm 몰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점이란다. 음식은 아얄라몰의 까사베르데 보다 더 맛있는것 같다. 요즘 하나 큰고민이 있다 잘 때 모기가 너무 많이 문다. 언제쯤 모기가 내피를 빨지 않을까?
골덴가오리 필리핀 전통음식은 크리스피 파타 와 sm몰의 슈퍼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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