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zy의 Fella 연수 일기 no.3 즐거운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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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금요일이라 자습을 7시까지 하고, 배치메이트들끼리 밥먹으러 밖으로 나갔다.
갑자기 또 비가 와서 시간이 늦어져서 8시쯤 나가서 택시를 타고 AAA 바비큐라는 곳에 갔다. 거기가 유명한 데라서 그런지 몰라도 우리는 조금 기다려야 했다.
드디어 음식이 나와서 처음에 고기를 먹었는데, 너무너무 맛있었다.
그런데....... 그 뒤에 나오는 생선이나 이것저것은 너무 맛이 없었다...
생선 안에는 토마토가 들어가 있는데, 토마토는 맛있었다^^;
여기는 접시에 먹고 싶은 음식을 담아주면 거기서 구워서 가져다 주는 것 같다.
그렇게 밥을먹고 약간의 술을 마신뒤 우리는 돌아왔다.
금요일엔 2시까지는 들어와야한다. 아니면 아침에 들어와야 하니까..
그리고 오늘은 쇼핑을 하고 왔다.
이번주 금토일이 세일인 SM몰에 갔었는데, 우리 나라 건물처럼 깨끗하고 엄청컸다. 안에는 작은 면세점과 백화점도 있고 여러 상점들이 많이 있었다.

친구들과 돌아다니며 옷구경, 생필품, 그리고 감자랑 망고 쉐이크도 사먹었다.
좀 늦게 나가서 그런지 너무 시간이 빨리 지나가 버렸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아얄라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고 들어왔다.
오늘도 많이 늦어버렸다.. 여기는 택시를 타고 돌아다녀야 하고, 또 학교 바로 앞이 좀 위험해서 못나가니까.. 그게 좀 불편한거 같다. 꼭 여럿이서 다녀야 하고..
오늘 다녀온 SM 몰은 펠라에서 30분 정도 걸린다. 160 페소정도...
참, 필리핀은 너무 작은 돈은 거스름돈으로 안준다. 그리고 너무 큰 돈만 가지고 다니면 택시기사가 거슬러줄수 없을 때가 있어서 여러 가지로 섞어서 가지고 다녀야 한다.
오늘도 친구들과 즐거운 하루였다. 굿 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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