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ENIE’S CEBU STORY 5 ] 마사지 받으러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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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쌓인 피로를 싹 날리기 위해서 마사지샵에 갔다.
이름은 TREESHADE! 위치는 SUN FLOWER라는 건물까지 택시를 타고 간 다음 오른쪽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나온다.
한국인이 운영하는거라서 마사지 종류에 대해서 물어보기도 쉽다.
풀 바디 마사지 종류는 DRY(p300), LOTION(p350), OIL(p300) 이렇게 세가지가 있는데,
어학원 학생증을 들고가면 p50씩 할인이 된다.
DRY는 지압식으로 마사지 하는거고, 우리나라 스포츠마사지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
LOTION과 OIL은 각각 LOTION이랑 OIL을 몸에 바르고 마사지 하는거~
필리핀 여자분들이 마사지 해주시는데, 한국말 짱 잘하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게 해줄까? / 앉아요 / 벗어요 / 아파요? 등등ㅋㅋㅋㅋㅋㅋㅋ 짱 웃겼다…ㅋㅋㅋㅋ
시간은 1시간정도 걸리는 것 같고, 나는 관리해주시는 분을 잘 만나서 만족스러웠다!
근데 같이 받은 언니 말 들어보니까 되게 살살하는 분도, 대충하는 분도 있다고 하더라.
아무튼! 가격도 6-7000원 정도로 싸니까 자주 올 만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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