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ENIE’S CEBU STORY 8 ] PAPA KIT S에 가다!
페이지 정보

본문
5/22
PAPA KIT’S 에 가다
오늘은 일요일! 튜터 JOCE와 남자친구 TONY와의 두번째 만남!
같이 여행가기로 약속했던 날이다!
JOCE는 필리핀 사람이고 TONY는 미국사람이다. 학생들을 많이 만나봐서 잘 맞춰주기 때문에 의사소통에 별 어려움은 없었다^^
나는 워낙 사람들이랑 어울려 노는걸 좋아하고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는 것도 무지무지 좋아하기 때문에 저번 만남도 너무 너무 재밌었다. 이것저것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서 얘기했었다.
오늘은 PAPA KIT’S라는 곳에 갔는데, 우리나라로 치면 큰 공원…정도랄까? 외부와 차단되어있지만 안에는 자연이 그대로 보존되어있고, 수영할 수 있는 곳과 낚시터, 승마체험, 그리고, ZIPLINE이라고, 물 위에 설치되어있는 줄을 타고 ㅠㅠㅠㅠㅠㅠㅠ쩌~쪽 끝에서 요쪽 끝으로 800m정도 날라다니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청나게 위험한..ㅠㅠㅠ체험기구가 있다..ㅠㅠㅠ
우리는 물에 들어가서 간단히 놀고, 수박도 먹고, ZIPLINE 타러 갔다가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하고 신선하고 맛있는 생선요리를 먹었당^^****
정말 튜터랑 오지 않았으면 한국인으로서, 외국인으로서 체험하지 못할 것들을 튜터 덕분에 다 해봐서 너무 좋았다.
아참!~!!!그리고 갈 때는 지프니 타고 갔다! 지프니 넘넘 타고싶었는데 드디어 탔다는거~
튜터랑 같이 타서 안전했다.
사람들이 신기하게 쳐다보더라. 나는 그 사람들이 더 신기하던데..ㅋㅋㅋㅋㅋㅋ
자리가 다 찬지 한참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끝 없이 사람들이 타서 너무 신기했다.
지프니는 상상 그 이상으로 대단했다.
다음에 또 타야지, 그렇게 더럽지도 않았고 가격도 싸고, 달릴 때 시원하고ㅋㅋㅋ쿠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