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ENIE’S CEBU STORY 6 ] 1:1 수업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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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공부에 관한 글..^^; 너무 노는 것만 적은 것 같아서..
CIA의 수업 커리큘럼
1:1 수업 3개 - 3시간
1:4 수업 2개 - 2시간
1:8 수업 2개 - 2시간
셀프스터디 - 1시간
총 8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1:1은 튜터랑 자그마한 방에서 수업을 하는건데, TALK TALK TALK라는 책이 따로 있지만
나는 책을 사용하지 않았다.
자기가 부족한 부분, 더 공부해야 할 부분을 말하면 튜터들이 알아서 맞춰준다.
내가 필리핀에 영어공부를 하러 온 목적은 Listening과 Speaking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온거고,
그렇기 때문에 첫날에 각 튜터들의 장점을 파악하고 튜터들과 앞으로의 수업내용에 대해 조율했다.
ANGIE라는 튜터 같은 경우엔 Speaking에 상당히 강하고, Grammar에 약하다.
그리고 자기 자신도 영어를 굉장히 늦게 (대학생 때) 습득했기 때문에, 우리 상황에 대해서 더 잘안다.
그래서 나는 처음 수업 시작할 때, 튜터가 영어를 모국어처럼 구사할수 있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대로 나한테 가르쳐달라고 했다.
JOCE 같은 경우에는 두가지 단어의 미묘한 뉘앙스 차이를 정말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준다. 그래서 궁금한 것이 있으면 다 적어가서 물어보곤 한다. 그리고 프리토킹을 할 때 내가 문법적 오류를 범한다든지 발음이나 액센트가 틀리면 즉시 바로잡아달라고 했다. JOCE와 나는 같이 놀러간 적도 있고 좀 친해서 수업시간에 주로 비밀얘기를 공유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여자들만의..?ㅋㅋㅋㅋㅋ쿠쿠
KEITH는 발음이 상당히 좋고, Grammar나 다른 section에서도 상당히 탁월하다. 그래서 발음에 대해서도 배우고, 내가 TOEFL을 치다가 왔고, 한국가서 또 쳐야되기 때문에 TOEFL Writing Section을 공부하기 위해 다소 무거운 주제의 Essay를 일주일에 한 개씩 쓰겠다고 했다! 후후….ㅠㅠㅠ…..그래..나를 위한거니까..ㅠㅠㅠ…………잘한거겠지..
아무튼! 오늘은 1:1 수업에 대해서 얘기해보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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