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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연수일기 - 단어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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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SSHIN
댓글 0건 조회 9,092회 작성일 11-10-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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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원에 있으면서 어느정도 제 생각을 말할 수 있게 됬을쯤에 발음이나 강세 같은게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스피킹 수업시간이나 다른시간에도 저가 말할때 발음이나 강세가 틀리면 고쳐주긴
하지만 그건 수업시간에 잠깐 일뿐 내일 되면 선생님이 알려주신 발음을 까먹고 또 제 습관대로 발음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가 나중에 발음을 고치는데 엄청 고생을 했습니다.발음은 정말 쉽게

고쳐지지는 않습니다. 저는 발음의 중요성을 나중에 알아서 여러가지 방법을 사용했는데,

그중 가장 도움이 된것은 레코더를 사용하는 것 이였습니다. 레코더를 사용하는 방법은 

 단어외울때는 스펠링을 외우는데는 크게 신경쓰지않고
발음을 신경써서 외우는것입니다. 보통 학생들이 단어를 외울때 스펠링을 중심으로 외우는데

 그것은 Specking에 발음을 외우는것도 많이 도움이 않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의 경우 단어를 외울때 그냥 읽고 종이에 써가면서 외운게 아니라 발음을

신경써서 읽고 그것을 레코더에 녹음해서 선생님께 들려주고 어떤 단어의 발음이 틀렸는지,

 이 단어는 어디에 강세를 넣는지 체크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그래서 발음의 경우에도 처음보다는 많이 고쳐졌습니다.

회화를 공부하면서 어느정도 자기의 생각을 문법에 맞게 말할수 있는 실력이 되면

아마 발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실겁니다. 왜냐하면 저의 경우
저가 말할때 문법적으로 맞는 문장을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선생님들이

 이해 못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이유는 발음 때문이였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specking를 공부하실때 발음에 신경쓰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가 나중가서 발음을 고치느라 많이 고생했지만 다른 학생들의 경우

처음부터 말할때 발음과 강세같은 것들을 신경써가며 말하는 습관을 들이면

 나중에 따로 발음이나 강세를 공부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발음이나 강세을 중심적으로 공부하면 스펠링은 자동으로 외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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