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cebu dairy 09 - Rainforest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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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포레스트파크는 세부에서 처음생긴 physical activity인데요
이거는 튜터가 타이완친구에게 추천해서 주말에 가기로 계획했어요
그래서 타이완친구 두명과 베트남친구 일본인친구와 같이 레인포레스트파크로 갔어요
생각보다 가까운 거리에 있더라구요 택시타고 10분정도?
밥을 안먹고 가서 식당에서 아침이니까 샐러드 시켰는데 필리핀스타일 샐러드가 나와서 식겁했어요,... 아무튼 밥을 먹구 액티비티하러!
9개의 액티비티를 할수있는데 1시간이면 충분해요 1시간에 250페소이구요
강사분들이 계속 해주고 무서워서 못건너서 막 덜덜 떨었어요 그래도 강사분들이 계속 잘 케어해줘서 고마웠다는^^
너무 재밌게 놀았지만 시간이 일러서 sm몰로 가서 볼링을 치러갔어요
sm몰에 볼링장이 있는지 몰랐는데 있어서 깜짝놀랬고 생각보다 사람도 엄청많더라구요
하루종일 학원에서 있다보니깐 운동할 환경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운동도해서 좋았구
팀을 갈라 내기했는데 이겨서 좋았구요!
볼링끝나고 sm몰에서 밥을 먹은후 액티비티에 너무 힘을 쏟은 관계로 바로 아카데미로~
아카데미갈 때 처음으로 지프니를 타봤는데 가격면에서 너무 저렴해서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이용하려구요 지프니 위험하다는 소리가 많아서요; 그리고 매연도 심해요..
아무튼 즐거운 주말이였어요!
레인포레스트파크와 지프니정류장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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