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drs. 연수일기 Lisa 7. 차이나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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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은 7시면 문을 닫는다고 해서 토익시험을 끝내고 부랴부랴 갔습니다! 싸면 또 얼마나 쌀까 생각하고 갔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전 도시적으로 잘 꾸며진 곳보단 현지느낌 팍팍 나는 곳을 더 선호하기도 했어요!
여기 물가가 싼건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이곳은 Gmall의 반가격~ 그 이상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이소 같은 매장(?)에서 산학용품들은 필리핀제품보다 훨씬 싸고 질이 좋았습니다! 한국 캐릭터가 그려진 제품들이 눈에 많이 띄었어요.
학용품의 가격은 10페소에서 30페소 사이면 다 살수 있습니다. 특히 노트의 경우는 한국만큼은 아니지만 질이
좋아요!
전 방석, 지우개, 볼펜, 컵, 가위, 공책, 스티커, 수건,샤워볼 등 잡다한 물건을 지르는데(?) 500페소 정도 나온 것 같아요! 꼭 필요하지 않은데 있으면 좋을 것 같은 물건들은 여기서 샀답니다.
아! 슬리퍼도 굉장히 싸요~ 100페소에 2개 묶어 파는 것도 보았습니다
다양한 짝퉁매장이 있으니 재미로 몇개 사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거리에서 풀빵,꼬치,코코넛쥬스를 5페소에 사먹어보세요! 저랑 친구들은 탈이 나진 않았지만 튜터들은 걱정하긴했습니다 !
이건 이름새겨주는 팔찌인데요!
20페소입니다 ~ 지역마다 10페소씩 차이가 있다고 들었어요! 차이나타운이라 가장 저렴했구요.
신기하고 재밌는 물건이 많은 곳이라 시간가는 줄 몰랐답니다!
하지만 언제나 가방, 카메라, 조심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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