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P] P-Dragon의 일기(14) - 마틴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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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0
마틴은 개인 클래스가 4시간, 그룹 클래스가 1시간이다.
그리고 스페셜 클래스가 2시간이 있고 점심시간에 공부 체크를 위한 스터디가 하나와
저녁에 학생들끼리 하는 스터디 하나가 존재한다.
그리고 나는 Test course를 선택했고 또한 TOEIC SPEAKING을 선택했다.
개인 수업 시간마다 토익 스피킹 파트 6개 중에서 한 개에서 두 개를 전담해 가르친다.
그룹클래스 시간에는 모든 파트를 다 다루면서 서로 돌아가며 답하는 식으로 진행될거 같다.
마틴은 롱롱과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
여기는 건물도 작고 타이트한 스케쥴로 인해서 학생들이 서로 이야기 나눌 틈이 많이 없다.
처음 롱롱에서 왔을 때 너무 황당했고, 다시 돌아가고자 상담도 했으나 그래도 시간이 조금 흐르니 이것도 적응이 된다.
방은 대부분이 혼자 쓴다.
원래는 2인실이지만 학생들의 편의상 남는 방을 모두 학생들에게 돌린다.
현재는 각자 방을 쓰기 때문에성격이 활발한 사람이라면 여기서 적응하기 쉽지 않을 것 같다.
대신 공부하기에는 최적의 조건이 아닐 수 없다.
선생님들이 레코딩 과제를 많이 내주기 때문에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24시간 영어사용이기 때문에 그냥 자연스레 영어를 사용한다.
(단지 대화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 뿐...)
인터넷은 마틴이 롱롱보다 빠르다.
카카오톡이 거의 정상적으로 날아가고 스카이프 통화도 가능하다(롱롱에서는 잘 끈기는 편이다.)
로비에는 카운슬러가 대기하고 있다. 뭔가 고민이 있거나 물어볼 것이 있으면 다가가 말할 수 있어 언제나 배울 수 있다.(물론 영어로~)
다음에 시간이 되면 사진을 하나 올리겠다. 아직은 많이 친해지지 않아서 선뜻 사진찍기가 조금 머쓱하다.^^
한가지 더 롱롱보다 식단이 좀 더 괜찮게 나오는 것 같다. 롱롱이 약간 건조한 맛이라면 여긴 좀 더 풍성하달까?
* 마틴 생활을 보여주는 철창..ㅋㅋ

* 헬스장 - 롱롱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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