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KKANG S DIARY IN FELLA20 수업이야기 NEW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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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만에 네이티브 수업을 포기했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3명이 같이 수업을 들었었는데....
저를 제외한 두명은 커플에다가 엄청 말을 잘하더라구요...
그러니 선생님이 소수인 저의 상황을 배려해 줄 수 없었던 거죠~
너무 스트레스를 받다가 참지 못하고 수업을 바꿨습니다.
결국 영어를 배우는건 네이티브 스피커랑 대화하고 싶은 거였는데...
그 수업을 포기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한마디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수업을 계속 참여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계속 고민을 하다가 결국 포기를 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새로 만난 선생님이 Rico입니다.....!!!!
엄청 유쾌하고 재미있는 선생님입니다. 먼저 선생님이랑 공부하던 학생이 있어서....
교재를 따고 택하지 않고 선생님이 토픽을 정해서 질문들을 칠판에 적어놓으면
그 질문에 있는 이디움을 배우고 대답하는 형식으로 수업이 진행됩니다.
공부를 하겠다는 나의 강한 의지가 가끔 공부를 하는 데 있어서
많은 스트래스를 초래했었는데.... 지금은 쫌 마음을 내려놓았어요...
그렇지만 그룹수업에 한하여 부담감을 내려놓고
좋은 선생님들이랑 유괘하게 대화하고 재미있게 놀다오면
어느새 한마디씩 말이 늘어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마음을 좀 편하게 내려놓으니... 여기와서 웃을일이 없었는데...
수업에 들어가면 자꾸 실없이 웃게되요....
선생님이 자꾸 미쳐간다고 놀리지만....그래도 Rico랑 수업하는 그 시간이 즐겁습니다.
수업을 바꾸는건 매주 수요일날 헤드티쳐님에게 신청을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주 월요일부터 수업을 들으면 되요-!!!!
수업시간에 사진을 찍는게 어려운 OLD한 사람이라-
소심하게 교실 문앞사진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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