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Cebu 쭐리아 s 어학연수 (39) 원어민선생님 스테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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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쭐리아에요~~~~
오늘은 제가 일반과정에서 제일 좋아하는 선생님!!! 원어민 선생님 스테판에 대해
일기를 쓰려고 해요^^
제가 늦잠을 좀 많이 자서 다른 수업은 빠진적이 있어요. 근데 정말 스테판의 수업은
못 빠지 겠더라구요. 왜냐하면 제가 이 선생님의 수업을 재밌다고 생각하고 선생님도
착하고 항상 웃어주고 장난쳐주고 너무너무 좋아요^^
오늘은 노래를 들으면서 공부를 했어요.!! 요즘은 연음? liaison을 배우고 있어서
노래를 들으면서 캐치 하는게 도움이 되더라구요~
정말 영어를 들을 때 연음을 쓰면 잘 못알아 듣잖아요.
그렇지만 제가 이 수업을 듣고 있어도 어려운건 어려운거라더라구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 지도 모르지만.... 너무 어려워요. 그런데 스테판은 웃으면서
잘 알려주고 오늘은 정말 웃긴 문장을 알려줘서.. 정말 한참동안 혼자 웃었어요.
그 문장은 fire his ass 이건데 읽을 때 파이 리제스 이렇게 읽는거에요.
이 뜻은 화가 났을 때 사용하는 건데 저렇게 연음을 쓰는 걸 배우고 있거든요.
근데 이거 말고 긴 문장을 알려줬어요. 화난 표정을 하면서 그 긴 문장을 말하는데
외계어를 하는 것 같더라구요.ㅋㅋㅋ 근데 그걸 똑같은 표정을 지으면서 해보라고
하는데 저랑 클레스 메이트는 계속 웃었죠.
이번주 금요일날 저의 졸업식날이에요.... 근데 스테판 때문에 한국에 돌아가기가
싫네요... 물론 스테판 뿐만아니라 다른 선생님들도 너무너무 좋지만 제가 좋아하는
선생님중 한명이라...^^ 남은 몇일 동안이라도 더 친하게 지내고 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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